이영애·봉준호 잇는다…배두나, 韓 세 번째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 참석 작성일 02-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uBVTEo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e47607224497c912386a119a095aed88df6680c2473b916d23485cf55d308e" dmcf-pid="4D7bfyDg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두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daily/20260213165327030vtct.jpg" data-org-width="658" dmcf-mid="V4shyiV7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daily/20260213165327030vt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두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af26119c0b4524234d86293a7bc13b2db9f3417cb6341e1f96b35cf303eb45" dmcf-pid="8wzK4WwaW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배두나가 베를린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한국 배우로는 이영애, 봉준호 감독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석에 앉으며 한국 영화인의 위상을 높였다.</p> <p contents-hash="327ac8afd01f404390b3b1911170f7b3df992512078fcb1d9fb6918072e4e2d2" dmcf-pid="6rq98YrNSp" dmcf-ptype="general">배두나는 12일(현지시간) 개막한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본격적인 심사위원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16fc581f5b5698d242da767ca7af397b1cfc3731f3f2585869027409ac198d42" dmcf-pid="PmB26GmjC0" dmcf-ptype="general">올해 경쟁부문 심사위원단은 거장 빔 벤더스 감독이 이끈다. 배두나는 민 바하두르 밤, 시벤드라 싱 둥가르푸르, 레이날도 마커스 그린, 히카리 감독, 그리고 에바 푸슈친스카 프로듀서 등 세계적인 영화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황금곰상의 주인공을 가리게 된다.</p> <p contents-hash="02b2debafae490d3b47cb686f6b954210d9ad456c29ea9a1653f5eef64be0150" dmcf-pid="QsbVPHsAS3" dmcf-ptype="general">이날 배두나는 "베를린영화제는 처음인데 오게 돼 기쁘다. 영화는 제 삶이자 모든 것이다. 배우가 된 것은 제게 정말 큰 행운이며 영화 산업에 종사하는 모두를 존경한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영화를 향한 그의 깊은 애정이 묻어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9826d78a8efac4902c1a621d402412186b97ba82efd9a9a68946f43110b2df4b" dmcf-pid="xOKfQXOcyF" dmcf-ptype="general">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도 놓치지 않았다. 그는 회색 슈트에 독특한 깃털 귀걸이를 매치한 감각적인 룩으로 레드카펫과 회견장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특유의 당당한 태도와 여유로운 미소는 현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fbfd7e9cfecc2f9bdc877fe0c88c824b08f70dbaeae2131d6e8ed888b5fdf4b8" dmcf-pid="y2mCTJ2uvt" dmcf-ptype="general">현재 배두나는 젤너 형제와 호흡을 맞춘 영화 '알파 갱' 출연을 확정 짓고 글로벌 행보를 예고한 상태다.</p> <p contents-hash="f7835fb840426455808cf6b4c45243c3e22bfbbd166267b909083e629ec5347c" dmcf-pid="WVshyiV7y1" dmcf-ptype="general">올해 베를린영화제에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과 정지영 감독의 '내 이름은'이 공식 초청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경쟁 부문에는 초청받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내 이름은'의 주연을 맡은 배우 염혜란도 배두나와 함께 현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b84fa19bd3d2f913a32cb67a8c5faf85832571049416ddb781c304f89abc9e61" dmcf-pid="YfOlWnfzS5" dmcf-ptype="general">전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인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오는 22일까지 독일 베를린 일대에서 계속된다.</p> <p contents-hash="2e90f7d8382061013d5ddfd7a9743fc9859839391cef0cb293466e57a00fbac5" dmcf-pid="G4ISYL4ql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p> <p contents-hash="f1425f8184b2e086f413b54437194d0422fcc216fcfffb732bf8b666b522a4ec" dmcf-pid="H1igcK1yW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배두나</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Xtnak9tWW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지, '솔로지옥5' 떠나보내며 "마지막엔 마음 정리됐다" [전문] 02-13 다음 빅뱅·블랙핑크 이을 다음은?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