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밖이었다" 쇼트트랙 막내의 솔직 고백... 동메달 만든 '한 끗' 차이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13 25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106179"></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생애 첫 올림픽 무대, 쇼트트랙 대표팀 막내 임종언 선수가 남자 1000m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예선전에서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는 임종언. 하지만 그 '당황스러움'을 기회로 바꾼 건 18살다운 패기와 순발력이었습니다. "나 자신을 믿었다"는 임종언 선수의 성장 인터뷰, [지금 올림픽]에서 만나보세요. </div><br> 자신의 첫 올림픽에서 쇼트트랙 남자 1000m 동메달! <br><br> 임종언이 밝힌 예상과 달랐던 점은? <br><br> '모든 선수들이 다 잘 타더라' <br><br> [임종언/쇼트트랙 1000m 동메달리스트] <br> "예선에서 앞쪽에서 하는 레이스를 선택했는데, 모든 선수들이 다 잘 타다 보니까 마지막에 아웃으로 제치면서 2등으로 들어오게 됐는데, 그 부분을 이제 좀 간과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부분이고." <br><br> 그래서 노린 기회 '자잘한 실수가 나올 것이다' <br><br> [임종언/쇼트트랙 1000m 동메달리스트] <br> "예선 끝나고 준준결승에서 모든 선수들이 다 잘 타니까 좀 자잘 자잘한 실수가 나올 수도 있을 거 같아서 그 부분을 기회로 삼아서 아웃으로 나가는 경기를 선택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br><br> 18살 임종언의 올림픽은 이제 시작이다 <br><br> [임종언/쇼트트랙 1000m 동메달리스트] <br> "그냥 나 자신을 믿지 못하면 되던 것도 안 되니까, 나 자신을 믿고 자신감을 가지면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된 거 같아서, 나의 쇼트트랙 인생에 대해서 한 번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거 같아요."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13/0000478468_001_20260213164908877.jpg" alt="" /></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엄지윤, 다복한 가정사 공개 “아빠 세 명에 엄마는 한 명”(한혜진) 02-13 다음 네이처팩토리, 원주 연고 男유도팀 창단..."국가대표 육성"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