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제2의 GD·제니 직접 뽑는다…YG "오로지 실력·스타성 집중" 작성일 02-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be8YrN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c9d78b6d69761cea4a537c7bfc9d3ca128108c4ee91c08c90f06be44fb25bb" dmcf-pid="bWKd6Gmj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양현석. 제공| 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tvnews/20260213164246350hync.jpg" data-org-width="900" dmcf-mid="ql7Q2vkL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tvnews/20260213164246350hy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양현석. 제공| 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6e7b4d92432c723a8aa01a4825d4169e1684ee73bac48b4ed32ea3ec3ee2af" dmcf-pid="KY9JPHsAv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오디션 티저를 추가로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af78076c5d078b017bcc5657d6ab6e98c5a2b5eaf0ac569eaac5f4e0642ebfd" dmcf-pid="9G2iQXOcTi" dmcf-ptype="general">13일 YG는 '2026 YG 스페셜 오디션 : 고! 데뷔' 티저를 추가로 공개해 글로벌 원석 발굴 프로젝트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058ddb873452de6ae4c8eadf16f7ca13077daf20841a1d651dbb7865bc12c4a9" dmcf-pid="2HVnxZIkSJ"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에는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YG 아티스트들의 연습생 시절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YG 아티스트를 꿈꾸게 된 계기와 각오, 포부는 저마다 달랐지만 그 바탕에는 선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동경과 '실력'으로 증명해 온 YG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자리했다. </p> <p contents-hash="ed184b5b16d020033bfdef63fae7d0fef7fbb9397b35840ad195d456545e5617" dmcf-pid="VXfLM5CEld" dmcf-ptype="general">YG가 추구하는 아티스트의 기본 자질과 스타를 양성하기 위한 최우선 순위를 엿볼 수 있는 지점. 이번 오디션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1차 심사 과정부터 직접 참여한다는 데 있다. 단순히 서류나 스펙으로 평가하기보다, 독보적인 안목으로 그 잠재력을 직관적으로 판단하겠다는 의지다. </p> <p contents-hash="c06cd3eb2ee270d3caac85e708ba5d1e4c712facd3158e9a4f3c999dc9832ba8" dmcf-pid="fZ4oR1hDTe" dmcf-ptype="general">YG는 그간 이러한 캐스팅 철학으로 빅뱅, 블랙핑크, 2NE1 등 수많은 글로벌 톱 스타들을 배출해 왔다. YG 측은 "이번 오디션은 오로지 실력과 스타성에 집중하여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처음부터 지원자들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 차세대 주인공을 발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YG와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얼굴이 되어 달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54e76bea784e7ae5455d545dcdd7dfa7d5cf040e763df556318367ccde69a1d" dmcf-pid="458getlwhR" dmcf-ptype="general">'2026 YG 스페셜 오디션 : 고! 데뷔' 접수는 오는 28일까지 YG 오디션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속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성별과 국적에 상관없이 2007년생부터 2015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중 자신 있는 하나의 분야를 선택해 1분 이내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816adFSrhM"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전에 이 드라마 있었다..역대 시청률 2위·2년만에 화끈한 컴백(크래시2) [공식] 02-13 다음 “24년 전 오디션 꼬마가 대표로”… 수영, 일본 ‘프듀 신세계’ 연다… 한일 가요계의 ‘압도적 금의환향’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