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임종훈-오준성,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준결승 진출 작성일 02-13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강서 프랑스 페어에 3-0 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13/NISI20250402_0020757743_web_20250402213641_20260213164418654.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챔피언스 인천 2025 대회 32강 경기에서 임종훈(대한민국)이 휴고 칼데라노(브라질)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4.02. amin2@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탁구 임종훈-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6 우승에 도전한다.<br><br>임종훈-오준성 조는 13일(한국 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릴리앙 바르데-조 세이프리드 조(프랑스)와의 대회 남자복식 8강에서 3-0(11-7 11-9 14-12) 완승을 거뒀다.<br><br>준결승에 오른 한국은 하미트 데사이-사티얀 그나나세카란(인도) 조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br><br>2024 파리 올림픽에서 신유빈(대한항공)과 동메달을 합작한 임종훈은 이번 대회 남자단식과 남자복식에만 출전했다.<br><br>남자단식에선 사티얀 그나나세카란(인도)과의 32강전을 앞두고 있다.<br><br>오준성 역시 남자단식 32강에 올라 다리우스 모빌레아누(루마니아)와 맞대결을 펼친다.<br><br>한편 여자복식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는 아디나 디아코누-안드레아 디아고만 조(루마니아)를 3-1(11-6 11-13 11-9 11-3)로 꺾고 준결승에 안착했다.<br><br>김나영과 유한나도 여자단식 32강에 진출, 각각 데보바 비바렐리(이탈리아)와 시바타 사키(일본)를 상대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컬링·스노보드…설에도 ‘金 사냥’은 계속된다 02-13 다음 [올림픽] '1000m 페널티 실격' 황대헌 "응원해주신 분들께 죄송하고, 잘 추슬러 다음 경기 임하겠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