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네 레이싱, 팀 리빌딩 완료…정의철은 감독 겸 선수로 합류 작성일 02-13 2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정의철-헨쟌 료마-서주원 '드라이버 라인업' 완성</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3/AKR20260213155300007_01_i_P4_20260213162817056.jpg" alt="" /><em class="img_desc">헨쟌 료마-정의철-서주원 드라이버 라인업<br>[오네레이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오네 레이싱이 2026시즌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종합 우승을 목표로 드라이버를 모두 교체하는 대대적인 팀 리빌딩을 단행했다. <br><br> 오네 레이싱은 13일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베테랑과 세계 무대에서 검증된 신예, 안정적인 전력을 더할 실력파 드라이버를 영입해 팀 경쟁력을 끌어올렸다"고 밝혔다.<br><br> 가장 눈에 띄는 드라이버 라인업은 지난 시즌까지 서한GP에서 맹활약한 '39세 베테랑' 정의철의 합류다.<br><br> 1998년 카트 레이싱으로 모터스포츠에 데뷔한 정의철은 2021년 대한자동차경주협회(KARA) 센추리 클럽 가입을 비롯해 2024년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에선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3위에 오르는 등 농익은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br><br> 오네 레이싱은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정의철을 감독 겸 선수로 영입, 팀 운영과 팀 경기력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기대한다.<br><br> 여기에 지난 시즌 브랜뉴레이싱에서 활약한 일본인 드라이버 헨쟌 료마와 더불어 테스트를 통해 서주원을 7년 만에 재합류시켰다.<br><br> 헨쟌 료마는 지난 시즌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한 차례 3위를 차지하며 잠재력을 인정받았고, 서주원은 일본 카트 시리즈에서 우승을 맛보고 2014년 국내 투어링카 레이싱에서 최연소 프로 드라이버에 데뷔한 뒤 슈퍼레이스 무대에서 활약했다.<br><br> 오네 레이싱은 "정의철, 헨쟌 료마, 서주원으로 이어지는 드라이버 라인업을 완성한 만큼 이번 시즌 목표를 종합 우승으로 설정했다"며 "체계적인 팀 운영과 공격적인 레이스 전략을 바탕으로 팬들과 함께 정상에 도전하겠다"고 전했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일론 머스크 “넥슨 ‘아크 레이더스’ 15분씩 플레이한다” 02-13 다음 올림픽 무대의 4050들…“나이는 잊었다, 묻지 마라”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