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급 충주맨’ 김선태, 공무원 생활 끝 “운 좋게 성공 거둬 감사했다” 작성일 02-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aBPHsA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ad59a70ae582d9c139390f590f9654c8836bfe33689580cb792fc2c9e7bd2e" dmcf-pid="VuNbQXOc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진|충주시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today/20260213162103129mjco.jpg" data-org-width="700" dmcf-mid="Up6q6Gmj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today/20260213162103129mj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진|충주시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df21b6dab01999eaba7793ac1fcfc1376a58b0713079be89719851b598e27e" dmcf-pid="fHMtBCNdYk" dmcf-ptype="general"> 충주시 공무원 유튜버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 주무관이 시청에 사직의 뜻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5094c9cf6f7138d3b71399f97020e415caabc3ede051c0755b45b8bfe94b3ab" dmcf-pid="4XRFbhjJXc" dmcf-ptype="general">13일 김선태 주무관은 충주시 유튜브 채널를 통해 “공직에 들어온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지 7년의 시간을 뒤로 하고 작별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며 공무원직에서 물러남을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a12246dba02d4173754b781acaa0f73ad9c47f8d347b9c084c0f58a23ffc0e5f" dmcf-pid="8Ze3KlAiGA" dmcf-ptype="general">이어 “부족한 제가 운 좋게 작은 성공을 거뒀던 건 구독자 여러분의 성원 덕이었다”며 “응원해주신 충주 시민분들과 항상 배려해주신 충주 시청 동료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드린다. 여러분과 함께한 7년의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충주시를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7e38ad92631202296456f3dd82a3c9e623936354caf47a1ffe727dc9372ca16" dmcf-pid="65d09ScnYj" dmcf-ptype="general">이날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전날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휴가에 들어갔다. 김 주무관은 이달 말 퇴직할 예정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f431aa802e40319e3233e15a040e23808d9b85453205a00d6acb9111cf72675" dmcf-pid="P1Jp2vkLGN" dmcf-ptype="general">김 주무관은 2018년 페이스북 홍보 관리자가 된 이후 독특한 콘셉트의 홍보물로 화제를 모았다. 그 인기를 바탕으로 2019년 전국 지자체 최초 B급 감성 유튜브로 데뷔해 급성장했다. 현재까지 그는 충주시 유튜브와 SNS를 담당하는 뉴미디어팀의 팀장으로 일해왔다.</p> <p contents-hash="566a62a6d8b31d396412466caca1c10c6b5e902b3e619993a543505bfce84fa3" dmcf-pid="QtiUVTEoHa" dmcf-ptype="general">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운영 중인 김 주무관은 약 100만명(97만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거느린 공무원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했다. 이 같은 실적에 그는 2023년 말 임용 7년여 만에 6급으로 승진했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xFnufyDgHg"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척추수술도 이겨낸 '악바리' 최가온…1차 시기 부상 딛고 날았다 [2026 밀라노올림픽] 02-13 다음 ‘민트페이퍼 20주년’ 뷰민라, 문화비축기지에서 5월 개최…1차 라인업 공개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