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26 탑재 '엑시노스2600'…동급 스냅드래곤과 AI 성능 비교하니 작성일 02-1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엠엘퍼프 벤치마크에서 3개 부문 스냅드래곤에 앞서<br>GPU 벤치마크에서도 10% 높은 점수 기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7cTtcRf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146217ceda7651cf09db84aea6b6165d6267cd1f0a1c0aeb1830661d2b58d0" dmcf-pid="tzkyFke4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 엑시노스 2600(삼성전자 제공)/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1/20260213162326149vpxy.jpg" data-org-width="919" dmcf-mid="5hCtBCNd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1/20260213162326149vp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 엑시노스 2600(삼성전자 제공)/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d3d3be589faa9a2e9874b1b8047b047d82278ab2430ffd8ba66691c387c255" dmcf-pid="FsKJcK1y1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6 시리즈에 탑재되는 모바일 프로세서(AP) 엑시노스2600이 AI 벤치마크 테스트의 일부 지표에서 퀄컴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를 앞섰다는 결과가 나왔다.</p> <p contents-hash="f2f777b8353b77c87dd862475c785f9388c0e25bb91d537c8720736d286b7ec9" dmcf-pid="3O9ik9tWZR" dmcf-ptype="general">10일(현지시간) IT외신 샘모바일 등에 따르면 IT 팁스터 바이루 그랑드(@BairroGrande)가 공개한 '엠엘퍼프(MLPerf) 인퍼런스 모바일 v5.0' 테스트에서 엑시노스2600은 총 6개 부문 중 △분류(Classification) △객체 탐지(Detection) △자연어(Language) 3개 항목에서 스냅드래곤 칩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4303e3af9c12dc243bd34764b4e9a6151e8a5ab87c0c97c29a3ec804222a0b9c" dmcf-pid="0I2nE2FYXM" dmcf-ptype="general">엠엘퍼프는 이미지 인식, 객체 인식, 자연어 이해, 이미지 분할, 초해상도 등 다양한 워크로드에서 칩셋이 AI·머신러닝 모델을 처리하는 속도를 측정하는 벤치마크다. 점수가 높을수록 AI 연산 성능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p> <p contents-hash="55161e7cb7cd255bec9537c34a0120e94bbc23cb69e2840e59593e915bbd92b7" dmcf-pid="pCVLDV3G5x" dmcf-ptype="general">엑시노스2600은 자연어 이해 부문에서 1185점, 객체 탐지 부문에서 4661점을 기록해 퀄컴 칩을 크게 앞섰다. 이미지 분류에서도 소폭 우위였다.</p> <p contents-hash="b56e7c63a5898516674e17757e40b87f49177442aa9da425b40bc2c009dc9fac" dmcf-pid="Uhfowf0H1Q" dmcf-ptype="general">반면 이미지 분할(Segmentation), 초해상도(Super-Resolution), 생성형 AI 관련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 항목에서는 스냅드래곤 칩이 더 높은 점수를 냈다.</p> <p contents-hash="6314d5cf9aeabd82f46ce9030f1a340a7fbd09ea54f51549d501b6e2b9aeb31b" dmcf-pid="ul4gr4pXGP" dmcf-ptype="general">외신들은 이번 결과가 엑시노스2600이 실시간 번역과 같은 언어 처리 기능과 실시간 객체 인식·추적 성능 등에서 강점을 보인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78151b3b65292a6f501101eb8abed1395a1692599a249376d99b41c7db819d5d" dmcf-pid="7S8am8UZZ6" dmcf-ptype="general">한편, 엑시노스2600은 그래픽처리장치(GPU) 성능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e586ac6d798bb72e21b7328573f7735f2dded8789ea46ab8dcc287164c63cd5" dmcf-pid="zv6Ns6u558" dmcf-ptype="general">최근 그래픽 벤치마크 '베이스마크 인 비트로'(Basemark In Vitro)에서 엑시노스2600은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보다 앞서는 점수를 기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d00aeaa2375ce7a246e338ce78c73952c0b9f11fe9c5320befda9bac16dae22" dmcf-pid="qHeDSeKpX4" dmcf-ptype="general">해당 테스트에서 엑시노스 2600과 X클립스(Xclipse) 960 GPU를 탑재한 갤럭시S26 추정 기기(SM-S942B)는 테스트에서 8262점을 기록했다. 아드레노 840 GPU를 탑재한 스냅드래곤8 엘리트 5세대를 탑재한 누비아 레드매직 11 프로보다 약 10% 높은 성적을 거뒀다.</p> <p contents-hash="bc0990a14e1f70ac5ec4e92fadd7ce51ebada977cc92522257dcf290d94e33e0" dmcf-pid="BXdwvd9UHf" dmcf-ptype="general">다만 IT 외신 폰아레나는 "특정 벤치마크에서의 승리이고, 실사용 체감 차이는 제한적일 수 있다"며 결과 해석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409d3f9e8de975d544ee2b84a814e13d6d100f269b0d9eaa7da4c3c0c73d5d4f" dmcf-pid="bZJrTJ2uHV" dmcf-ptype="general">한편, 엑시노스 2600은 삼성 파운드리 2나노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공정으로 생산되는 세계 최초 2나노 모바일 칩이다. 10코어 CPU와 강화된 NPU, X클립스 960 GPU를 탑재해 전작(엑시노스 2500) 대비 CPU 성능 39%, AI 성능 113% 향상됐다.</p> <p contents-hash="b245885a7ec68833a3ee06266121747807287aa454d156f012f13d4b0a60e688" dmcf-pid="K5imyiV7X2" dmcf-ptype="general">엑시노스 2600은 2월 공개 예정인 삼성전자의 차세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26과 S26+에 탑재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986a405b09b0f5ca82ae877e3616cf0f317581ce1a6a0084f8c0b217fd72978" dmcf-pid="91nsWnfz19" dmcf-ptype="general">폰아레나는 엑시노스2600이 "그래픽과 AI 성능에서 경쟁 칩과 어깨를 나란히 하거나 일부 영역에서는 앞선 성과를 내며 '엑시노스의 명예 회복'(exynos redemption)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4ab14341b3ce3ef56d9b40321d315fc199e075920e3cefd0067cb8ee5b1f932d" dmcf-pid="2tLOYL4q5K" dmcf-ptype="general">Kris@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논문·특허 정보로 고령화 문제 분석한다?..KISTI, 분석 보고서 발간 02-13 다음 [이슈 칼럼] ISMS 인증의 그늘, 평문 문서 방치가 남긴 개인정보보호의 사각지대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