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이혼’ 최동석, 끝까지 간다…항소장 제출 작성일 02-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7ZnpyO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29fc7d450bf2654eb06d614c4b774b874f1c87d53bc08442dc41d50ed4fd56" dmcf-pid="0sXh8YrN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왼쪽)과 최동석. 사진 |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SEOUL/20260213161305834oqbi.png" data-org-width="700" dmcf-mid="FCjeHg6b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SEOUL/20260213161305834oqb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왼쪽)과 최동석. 사진 |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5e699b8b5ee7a9904a502d4f175a752f415f1989348db50a64e3ea6fdabfe5" dmcf-pid="pOZl6Gmjy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박지윤과의 상간 맞소송 1심 결과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0bcd4e47ffb494c501234bbcb54c3537449d139f7d3370f4057b7f9b6d31f01e" dmcf-pid="UI5SPHsAy4" dmcf-ptype="general">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동석은 박지윤과 상간남으로 지목된 A 씨를 상대로 낸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1심에서 기각된 것과 관련해 12일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b3182099c5ea6e2a272ec2defab4798bfd4a3b51dd6cccc04107ba4f8f9a2de2" dmcf-pid="uC1vQXOcCf" dmcf-ptype="general">앞서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1월 27일 최동석의 청구와 박지윤이 최동석 지인 B 씨를 상대로 제기한 같은 취지의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했고, 2025년 11월 변론을 종결했다.</p> <p contents-hash="aea8de1426b2b0c73b30510809d699a5ff807192813d4cf25cfc915c47c9d2b4" dmcf-pid="7htTxZIkTV" dmcf-ptype="general">이들은 이혼 절차와는 별개로 상간 맞소송을 진행해왔다. 박지윤이 지난 2024년 7월 상간녀 소송을 먼저 제기고 이후 최동석이 상간 소송을 냈다.</p> <p contents-hash="7c28ebbab8146427793d82f86bcda3a5603cfcf7b2becde05cb54f877d29dc1d" dmcf-pid="zlFyM5CEl2" dmcf-ptype="general">소송 과정에서 양측은 의혹을 부인했다. 최동석 측은 “결혼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전혀 없었다. 사실무근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e5fcfa7a6012d55ffe043d0a0785b6560f386f1475717172d91991a74ec4276" dmcf-pid="qS3WR1hDv9" dmcf-ptype="general">이에 박지윤 측도 “혼인 기간과 소송 과정에서 배우자 외 이성과의 부정행위는 없었다”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337a43e9dc9e0ffe691dc0a7dff13c12a732e0a97a714adcb4de96a9f775c194" dmcf-pid="Bv0YetlwlK" dmcf-ptype="general">한편 두사람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 2023년 10월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교 1등' 서울대 출신인데…예상치 못한 실수에 당황, "왜 이렇게 됐지" ('나혼산') 02-13 다음 지드래곤 '홈 스위트 홈', 써클차트 스트리밍 1억 돌파…플래티넘 획득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