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황정음, 46억 이태원 집 가압류 당해...전 소속사 “법원 결정 존중” 작성일 02-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rmjBZv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d6ae4c44a17a7127dc87087d75dfa1ea62e9c0359a32fef786d236232e4172" dmcf-pid="pZNjJ3vm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 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SEOUL/20260213160218080pdcu.png" data-org-width="700" dmcf-mid="3QVfzOgR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SEOUL/20260213160218080pdc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acbb4226df8fa4c48733575d0802492f50a22c8394910a7aa9c88fa5760a57" dmcf-pid="U5jAi0Tsy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황정음의 이태원 단독주택 가압류 소식과 관련해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d123b027466aa88dbc59d7d1bf5b0027b1580fa0073b5482c5277626531a3b9" dmcf-pid="u1AcnpyOSD" dmcf-ptype="general">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3일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와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전했다. 다만 “구체적인 사안은 사법 절차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현 단계에서 확인하거나 언급하기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이어 “향후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0191f80a3cfa64af5d32900d1bd47b979fe69553702268f397d8d03fa7b1ec" dmcf-pid="7tckLUWITE"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황정음이 소유한 서울 이태원 단독주택 토지 및 건물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0일 이를 인용해 가압류 결정을 내렸으며, 청구 금액은 약 2억8200만 원으로 알려졌다. 해당 주택은 황정음이 2020년 약 4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589c0e262312298fac85cef5919d3fab0e7f40ef3c67b3384d068f9c2adfb58" dmcf-pid="zFkEouYChk"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황정음이 운영해온 1인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이 돼 있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려지며 논란이 이어졌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해당 통보는 수용돼 양측의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ba58ba5f561cd0b02a64fede33eef9fd807014644640384ef92c45e6e48a3518" dmcf-pid="q3EDg7Ghhc" dmcf-ptype="general">법적 분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향후 양측의 대응과 추가 입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 스포츠스태커들이 광명으로!'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2026 WSSA 스태킹 리그 아시안 컵' 개최 02-13 다음 [공식] 김선호 주연 '비밀통로' 13일 개막…"조용한 위로와 인연의 소중함 전해"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