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전 소속사에 ‘46억’ 자택 가압류 당했다 작성일 02-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bcnpyO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59a4fbce22cd98daefa8b0c568cec7386f0c5289fdcfb5904b31026479247b" dmcf-pid="UdKkLUWI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 사진l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today/20260213160337888rjxa.png" data-org-width="540" dmcf-mid="06UoM5CE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today/20260213160337888rjx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 사진l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9f0b91dd129670bee13053d275193a04aded92899c422ad185ee000df4183e" dmcf-pid="uJ9EouYCYd" dmcf-ptype="general"> 배우 황정음(41)이 전 소속사와의 금전적 갈등으로 수십억 원대 이태원 자택을 가압류당했다. </div> <p contents-hash="bf3ea0358ffd4d9c818a78a71bd0f902102a00e16f48a92b2d1e256513d3d413" dmcf-pid="7i2Dg7GhHe" dmcf-ptype="general">13일 황정음의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자택 가압류 사안과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와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다만 구체적인 사항은 사법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현 단계에서 확인하거나 언급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a19298b0342a6f2010e1eb5a1f173f89424ba527f686fead52255e1d0aa89a" dmcf-pid="znVwazHlt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사는 향후에도 관련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겠으며, 이와 관련한 추가 입장은 별도로 드리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2ee46765a0cb6d604abf93b78fab1d14e4c8749563282ca4eaedd7c41128b93" dmcf-pid="qhN5TJ2u1M"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황정음이 소유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주택의 토지와 건물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87f0d66b8e76db8af8210f0ce44422e0c85fa4702a38ff75b693fc2de189274d" dmcf-pid="Blj1yiV7Zx"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0일 이를 인용해 가압류를 결정했으며, 전 소속사 측의 청구 금액은 2억 8,200만 원으로 알려졌다. 해당 주택은 황정음이 지난 2020년 약 46억 원에 매입한 곳이다.</p> <p contents-hash="f948f698404b8a10824f62a9709a382453b1318988efb701d82266484aaf758c" dmcf-pid="bSAtWnfztQ" dmcf-ptype="general">업계에 따르면 이번 가압류 사태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황정음 간의 전속계약 해지 과정에서 불거진 금전적 갈등이 직접적인 원인인 것으로 파악된다.</p> <p contents-hash="fa5e0726274a910dea22adde6c74458f8fdcff04a6bda7b45ab0a061f54a5722" dmcf-pid="KvcFYL4q5P" dmcf-ptype="general">앞서 황정음은 자신이 지분 100%를 보유한 1인 기획사 자금 43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 측이 항소하지 않으면서 해당 형은 그대로 확정됐다.</p> <p contents-hash="2c74c91e002b8656f294e5920995a5553381f222aa4d4ef7610e77a93526fbe6" dmcf-pid="9Tk3Go8BH6" dmcf-ptype="general">검찰 조사 결과, 황정음은 2022년 7월부터 10월까지 13차례에 걸쳐 회삿돈 43억 6,000만 원 중 약 42억 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세금 납부 등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법정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피해액 전액을 변제했지만, 해당 1인 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조차 되지 않은 사실이 추가로 밝혀지며 거센 비판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939c70735f7b36f0bd901c37cfa0ddda93ce89052c25d7cda7df02e419f6d18" dmcf-pid="2yE0Hg6bH8"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와이원 측은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해당 통보는 수용돼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며 “당사는 황정음의 현재 및 향후 모든 활동, 개인적 사안, 제반 이슈와 관련하여 어떠한 관여나 책임도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공식 발표하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ba5ee1a2416de3ee705f2777a8ca992ab1218249af72bbdd67c6800229e30b50" dmcf-pid="VWDpXaPKH4"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인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과 2022년 아들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2020년 이혼 절차를 밟았다가 재결합했으나 지난 2024년 2월 남편의 외도를 주장하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의 이혼은 지난해 5월 확정됐다.</p> <p contents-hash="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 dmcf-pid="fYwUZNQ9Gf"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이에(soye), ‘아기가 생겼어요’ OST 15일 발매 02-13 다음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 박기웅 정체 눈치챘다…로맨스 향방은?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