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응원하려다…슬로바키아 남성, 16년 만에 검거 작성일 02-13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3/0001217495_001_20260213160014312.jpg" alt="" /></span></td></tr><tr><td>사진. | 슬로바키아 하키 SNS</td></tr></table><br>[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자국 대표팀의 아이스하키 경기를 보기 위해서 이탈리아에 방문한 슬로바키아 남성이 숙소에서 체포됐다.<br><br>12일(현지 시간)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서는 이탈리아 경찰이 44세 슬로바키아 국적의 한 남성을 밀라노 외곽의 한 숙소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 2010년 상점을 절도한 후 이탈리아에서 출국해 도망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탈리아 북부 볼차노의 한 법원에서는 그에게 11개월 형을 선고했다.<br><br>이 남성은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열리는 아이스하키 경기를 보기 위해 자신의 과오를 잊은채 밀라노에 방문해 자신의 숙소에서 현지 경찰들에게 체포됐다. 그는 16년 전 자신에게 선고된 11개월 형을 복역할 예정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클로이 김 꺾고 '17세 평행이론' 완성한 최가온 [지금 올림픽] 02-13 다음 [동계올림픽] "사람들이 쳐다봐서 좋다"던 초2 최가온, 9년 뒤 전 세계를 홀렸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