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비하' 논란에도…시청률 141% 상승하며 입소문 타고 있는 韓 예능 작성일 02-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hP3Ed8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67c4ae7a3e2f5813db4e7f6668b8fa0456ddcff808ad42a9d988cb15a69836" dmcf-pid="uREbYL4q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154944668dxck.jpg" data-org-width="1000" dmcf-mid="297wumLx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154944668dxc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434e62730ff5d84c61899580f73e94e07fbee5f1762a65970ac5707d6e7223" dmcf-pid="7eDKGo8BHU"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진수 기자] <strong>JTBC '예스맨'에 황재균이 출격한다. </strong></p> <p contents-hash="01dcb649d1dd8cc8060dfcde808efb8060059b4b2ede727306a21635c83c4bda" dmcf-pid="zdw9Hg6b1p" dmcf-ptype="general">14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 2연속 금메달의 주역 황재균이 새 멤버로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또한, 훈련 중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정찬성을 대신해 지난 3회에서 탈락했던 초대 우승자 윤석민이 재합류하며 '레전드 야구 듀오'의 조합이 성사됐다.</p> <p contents-hash="0c4c287c3ab691b32522d7253b871809ec7e7e2463a96dcc5c242cf1a2c6e7d8" dmcf-pid="qJr2XaPKt0" dmcf-ptype="general">이날 황재균과 윤석민은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기류로 스튜디오를 장악한다. 등장하자마자 별다른 멘트도 없이 무대 중앙으로 걸어 나온 두 사람은 곧바로 AI 댄스 챌린지 신고식에 돌입한다. 예상 밖의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뒤집는다. 뜻밖의 댄스 실력에 하승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이형택은 박수로 맞이해 스튜디오 분위기가 훈훈해진다.</p> <p contents-hash="91cee3d928aac04b580059276d82228661c358f0022c49d21f704a1052bba806" dmcf-pid="BimVZNQ9X3"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예스맨' 출연을 향한 남다른 각오도 전한다. 윤석민은 "지난번에 춤을 추지 않은 게 계속 마음에 걸렸다. 그날 이후 2주 동안 연습했더니 몸무게가 4kg 빠졌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strong>은퇴 선언 두 달 만에 예능 신고식을 치르는 황재균 역시 "집에서 '예스맨'을 보면서 '내가 저기 나가려고 은퇴했구나' 싶었다. 제안받자마자 1초 만에 출연을 결정했다"며 거침없는 입담을 보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strong></p> <p contents-hash="74a14f62b3da7125519319f7f7793c47888ce06afdb034191ae562d5f47a772e" dmcf-pid="bnsf5jx2ZF" dmcf-ptype="general">'예스맨'의 시청률 상승세도 눈에 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출연과 매회 최하위는 다음 회차 출연 정지라는 파격적인 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4회 방송은 수도권 기준 1.9%를 기록해 1회 대비 141% 상승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전국 기준 3%를 돌파해 뚜렷한 성장세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f632b008704f396d48f5485b545b6fe3b4555827f14eb3549d4e0a276c698a6" dmcf-pid="KLO41AMVGt" dmcf-ptype="general">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치열한 예능 생존전, JTBC '예스맨'은 14일 저녁 7시 10분에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764b20aad9c382ea5e3e93d2fbb84ece6b3fcfa465e86feca50dd18c6ed78192" dmcf-pid="9oI8tcRft1" dmcf-ptype="general">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JTBC '예스맨'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 최가온, '말괄량이 보더' 어린시절 보니 02-13 다음 '명품 보컬' 김재환, 팬앤스타 솔로랭킹 31위 안착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