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양평군수, 스노보드 金 양평초 졸업생 최가온에 "축하" 작성일 02-13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3/PYH2026021307770001300_P4_20260213155117839.jpg" alt="" /><em class="img_desc">다친 손에 쥔 영광의 메달<br>(리비뇨=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금메달을 손에 들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2026.2.13 hama@yna.co.kr</em></span><br><br> (양평=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전진선 경기 양평군수는 1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스키·스노보드 사상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세화여고) 선수를 향해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br><br> 최가온 선수는 양평초등학교 108회(2021년) 졸업생이다.<br><br> 전 군수는 "어린 시절 양평에서 꿈을 키운 최가온 선수가 포기하지 않는 올림픽 정신으로 값진 성과를 이뤄낸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13만 군민에게 큰 자긍심을 안겨준 뜻깊은 성과"라고 말했다.<br><br> gaonnuri@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위대한 패자' 클로이 킴, "최가온에게 영감을 줬다는 것으로 만족" [2026동계올림픽] 02-13 다음 데이비스컵 한국전 출전했던 안드레오치, 2만km 이동 후 아르헨티나오픈 복식 출전 강행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