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판정→심정지 위험' 윤현숙, "새벽 3시 도어락 3번"…공포감 호소 [RE:스타] 작성일 02-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7vlRb0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6e548a59cdf9eb0f3553a5025df7d06310c062f851c0710c4f05bba4a50073" dmcf-pid="1JzTSeKp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154239450yida.jpg" data-org-width="1000" dmcf-mid="99DxPHsA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154239450yid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5b82175cd1479e689d79152f3e706bdcc17d8ad8a03b910a17f584038998e4" dmcf-pid="tiqyvd9U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154240860ogtl.jpg" data-org-width="1000" dmcf-mid="ZQ3Is6u5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report/20260213154240860ogt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5c5617bc4911061143902fef97f96b32e5ba441437013f31279bf95b93080a" dmcf-pid="FnBWTJ2uYF"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새벽 시간대 집 현관 비밀번호가 입력되는 수상한 상황을 겪었다며 공포스러웠던 순간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236e7bd4afa40acdb2fc896ef0a43327eeb7f3a9a78f05f0a255e1eb7bf60f7" dmcf-pid="3LbYyiV7Ht" dmcf-ptype="general"><strong>13일 윤현숙은 개인 계정에 "세상에 이런 일이. 새벽 3시 19분 누군가 우리 집 문 비밀번호를 누른다"며 예기치 못한 상황을 설명했고,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한 채 맞이한 아침 풍경도 함께 공유했다.</strong></p> <p contents-hash="4a8fc3003d2c0835af018a8c3100c78d2387df6ba1c51c1f16b7bad81dff9d19" dmcf-pid="0oKGWnfzH1"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상황에도 처음에는 우연일 가능성을 떠올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한 번도 아닌 3번. 그래 그럴 수 있지. 술 취한 누군가 착각해서 그럴 수 있지"라면서도 "심장은 뛰었고 잠은 깨고 다시 누워 놀란 마음 달래고 누웠다"며 당시의 긴장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8694ef053b27c1da1a592c3b62082557ac82146d00af0335b0ba49a8cef1c82" dmcf-pid="px0COP71H5"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윤현숙은 "또 누른다. 삑삑. 공포가 너무 무섭다. 전화기를 들고 만약에 문이 열리면 온갖 변수를 고민하면서 뜬 눈으로 새벽에 잠든 나. 이런 일 있으신 분?"이라며 공포와 불안이 뒤섞인 심정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7abacfaa83c28cdad7265e3bd5d4b91b4522b6af755f1da4d36c305307f4257" dmcf-pid="UMphIQztXZ" dmcf-ptype="general">현재 혼자 생활하고 있는 그는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인물이 현관 비밀번호를 반복적으로 입력하면서 심리적인 불안을 느꼈다고 밝혔다. 특히 늦은 밤 시간대에 벌어진 일인 만큼 경계심이 더 커졌던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3abfe4ecacdae8acf64d88cac3ac56af4b881f54cd2aa90bec08b2fa7642d9b3" dmcf-pid="uRUlCxqFGX" dmcf-ptype="general">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걸 그룹 '코코' 멤버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았고, 이후 배우로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15f20cb9d20f16da08da43bcb42e0c29255265ae692f2804dd44a4ed8c760966" dmcf-pid="7euShMB3YH" dmcf-ptype="general">윤현숙은 최근 건강 문제로도 대중의 걱정을 산 바 있다. 그는 지난해 1형 당뇨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며 체중이 38kg까지 감소했던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윤현숙은 심장 근육 감소로 심정지 위험까지 겪을 뻔했다고 전해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았다.</p> <p contents-hash="893721c5d26d5edaa6568efc3fba57176b527a0cd99daa8d74f18ac1c9abe46d" dmcf-pid="zd7vlRb0XG"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윤현숙</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톡파원25시’ 스노보드 은메달 김상겸, 동계올림픽 비하인드 공개 02-13 다음 '스프링 피버' 이주빈 "억울한 경험? 인사 안 한다 오해받기도" [인터뷰 스포]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