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이주빈 "억울한 경험? 인사 안 한다 오해받기도" [인터뷰 스포] 작성일 02-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vmwf0H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d0ce89695d984db29e56379f13b4b55df28a11da5ec539e294bf54dd01a6d3" dmcf-pid="4sTsr4pX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빈 / 사진=키이스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today/20260213154244553fdts.jpg" data-org-width="600" dmcf-mid="V96bqIae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today/20260213154244553fd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빈 / 사진=키이스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3e0c8dcd3d8f746005555bcfdf4251bb1fea2afa046d20f9fb691d8d402b3f" dmcf-pid="8OyOm8UZl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주빈이 극 중 캐릭터처럼 오해를 받아 억울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9db7ef08d6e2e11eed24f62af605a51425c44a3b1339164624c4d9397ce7dfd" dmcf-pid="6IWIs6u5Tw"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모 카페에서 만난 이주빈과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f8f281dfea15578729084e88ef57cd308d6c5c5f80a573207798751043ebd3b0" dmcf-pid="PCYCOP71SD"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종영한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연출 박원국)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p> <p contents-hash="9f39938c256125302996c2a347de747f023b79fc64ae779ea0ee14e4ed394cdd" dmcf-pid="QhGhIQztvE"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극 중 윤리 교사 윤봄 역으로 분했다. 여배우인 어머니를 닮아 뛰어난 미모 탓에 학부모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오해를 받고 마음에 상처를 입은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88ee6404d1c3b1ab691e80c5aa67a73256b6a8b07a75ff688cab249178c35bed" dmcf-pid="xlHlCxqFCk" dmcf-ptype="general">상간녀라는 억울한 누명을 쓴 캐릭터처럼 이주빈 역시 억울한 경험을 한 적 있을지 궁금했는데, 이주빈 역시 외모로 인해 곤혹스러운 경험을 했다. 그는 "제 외모가 주는 차가움이 있어서 그런지 인사를 했는데 안 했다는 오해가 좀 있었다. 그럴 때마다 '아닌데요' 그러면 더 혼나고.. 그래서 이제는 그냥 죄송하다고 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fba27483763107dd210d88d12a772dd5564c0b263c816230025fb7e2a5bc56e" dmcf-pid="y8d8fyDgCc"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증명사진이 도용 피해로 인해 사기 사건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주빈은 "정식 데뷔하기 전에 유명해진 사진이었다. (도용 당하고) 당시엔 오해를 많이 하셨다. 사기 사이트나 허위 매물 이런 곳에 제 사진이 올라와있으니 '내가 왜 이런 일을 겪어야 하지?' 이런 억울함도 있었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7f6d913744603b386f4fa69afc115908019bb0033c1ea5f7af1e55923919651" dmcf-pid="WQnQ6GmjCA" dmcf-ptype="general">사진 도용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당시엔 아무래도 제 작품이나 배우 일 보다는 사진이 더 주목받아 속상하다 싶었는데, 이젠 뭐 '아직도 쓰네?' 이런 느낌이었다"라며 초연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YxLxPHsAv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뇨 판정→심정지 위험' 윤현숙, "새벽 3시 도어락 3번"…공포감 호소 [RE:스타] 02-13 다음 황정음, 이태원 주택 가압류 당했나…前 소속사 "법원 결정 존중" [공식]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