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퇴사한다…예고 없이 갑자기 사직 작성일 02-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HyWnfz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5f9c455de2b5f9add392b85735cde0855585b372b8cd5a03d31c1a1a295f40" dmcf-pid="VMXWYL4q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태 주무관. 사진|충주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SEOUL/20260213154505782vuqn.jpg" data-org-width="647" dmcf-mid="97rkE2FY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SEOUL/20260213154505782vu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태 주무관. 사진|충주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9f879fc0187cefb64f13cf77b4356595e567eb56f95a48ceac00448299ca29" dmcf-pid="fRZYGo8By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만든 ‘충주맨’ 김선태(뉴미디어팀) 주무관이 퇴사한다.</p> <p contents-hash="a5ad60bdd18ca81241e0f4b47138fc66cb3e4357c8912e8cf0ae2aa5944607d3" dmcf-pid="4e5GHg6bSj" dmcf-ptype="general">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전날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휴가에 들어갔다. 그는 이달 말 퇴직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67e94dff5008d0e7f079239ed19ac3f6f58343490c4e2a82f8d4f557a31a881" dmcf-pid="8d1HXaPKvN" dmcf-ptype="general">시 관계자는 “예고 없이 갑자기 사직하는 것이라 당황스럽다. 본인이 사직 의사를 밝힌 만큼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34e4c5107d585130d61fa4201274e9d6d02da174073860e058b1a80fbefaa0a" dmcf-pid="6JtXZNQ9ha" dmcf-ptype="general">김 주무관은 2018년 유튜브 콘텐츠 제작·운영을 전담하며 독특한 콘셉트의 홍보물로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었다.</p> <p contents-hash="8c8c001c7945be9b4b67002ab5769fc1abb3fe6bac37832263d070a788cea3de" dmcf-pid="PiFZ5jx2Sg" dmcf-ptype="general">충TV의 구독자는 지난해 97만명을 넘어섰다. 김선태는 실적을 인정받아 지난 2023년 말 임용 7년여 만에 6급으로 승진했다.</p> <p contents-hash="e3630c53d5bc3d8a90a4a2ca4ddc639331899f12bcc30423063a805a32ffbdca" dmcf-pid="Q3caNqXSyo" dmcf-ptype="general">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선태는 “연봉 실수령액이 4000만원 정도다. 연봉 2배를 주겠다는 이직 제안을 받은 적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2b03e61388bd24b2d8fd33c4bdc8ca1ac1207fe29c95175aa45d55a806cfb1c" dmcf-pid="x0kNjBZvSL" dmcf-ptype="general">김 주무관은 올해 초에든 한 유튜브 채널에 나와 “영끌해서 세전 5700만 원 정도 나온다. 출연료는 별도다. 충주시청과 나누지 않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35fbcaab19a0dbda5ba0b142f7ac6cff7f71e755462ae86357fe5603bee06c" dmcf-pid="yN70pwiPS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5700만 원이라고 하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 물가가 엄청 올랐다. 저까진 괜찮은데 문제는 하위직 공무원들이다.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분들 월급이 너무 적다. 물가 상승에 비해서 많이 오른 것 같지 않다”고 덧붙였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밀라노 바이브”…해외에서도 쉬지 않는 비주얼 02-13 다음 “법원 결정 존중”…‘42억 횡령’ 황정음, 이태원 고급주택 가압류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