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임종훈-오준성 콤비, WTT 첸나이 대회 4강 진출 작성일 02-13 3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김나영-유한나 조도 여자복식 8강 승리해 준결승 합류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3/AKR20260213143000007_01_i_P4_20260213154718670.jpg" alt="" /><em class="img_desc">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남자복식에 나선 임종훈(왼쪽)과 오준성<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남자 탁구 한국거래소 듀오인 임종훈과 오준성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6에서 준결승에 올랐다.<br><br> 임종훈-오준성 조는 13일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8강에서 프랑스의 릴리앙 바르데-조 세이프리드 조를 게임 점수 3-0(11-7 11-9 14-12)으로 완파했다.<br><br> 이로써 4강에 오른 임종훈-오준성 조는 플로리앙 브라소-에스테반 도르(프랑스) 조, 하미트 데사이-사티얀 그나나세카란(인도) 조 경기 승자와 결승 진출 티켓을 다툰다.<br><br> 한국 탁구 사상 최고의 복식 파트너로 꼽히는 임종훈은 같은 팀의 안재현과 WTT 시리즈 3관왕(미국스매시·류블랴나·첸나이)으로 세계랭킹 2위에 자리했고, 오준성과도 2관왕(무스카트·스코피예)을 합작하며 세계랭킹 15위에 이름을 올려놨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3/AKR20260213143000007_02_i_P4_20260213154718680.jpg" alt="" /><em class="img_desc">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대회에 나선 임종훈의 경기 장면<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안재현이 이번 대회 단식에 출전하지 않아 오준성과 손발을 맞춘 임종훈은 프랑스 조를 맞아 1, 2게임을 따낸 뒤 듀스 접전이 펼쳐진 3게임도 14-12로 이겨 4강행을 확정했다.<br><br> 여자복식에 나선 김나영-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도 루마니아의 아디나 디아코누-안드레아 디아고만 조를 3-1(11-6 11-13 11-9 11-3)로 돌려세우고 4강에 합류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2/13/AKR20260213143000007_03_i_P4_20260213154718686.jpg" alt="" /><em class="img_desc">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여자복식에 나선 김나영(중앙)과 유한나(뒤쪽)<br> [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세계랭킹 4위인 김나영-유한나 조는 지난해 WTT 시리즈 스타 컨텐더 타이위안·라고스·스코피예 대회를 제패하며 3관왕을 달성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두 번 넘어져도…이 악물고 날았다 02-13 다음 미국과 ‘전쟁’ 선포한 덴마크·캐나다 아이스하키[밀라노 코르티나 2026]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