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이주빈 "사귀는 거 안다며 결혼하란 반응도" [인터뷰 스포] 작성일 02-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9vbhjJ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5816eedaf8d1877bdde24f92969e79ce330c3462a7631ff7a5721a14b85499" dmcf-pid="K92TKlAi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빈 / 사진=키이스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today/20260213153251159gzym.jpg" data-org-width="600" dmcf-mid="BjaqouYC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today/20260213153251159gz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빈 / 사진=키이스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9d5745a47bc68af2f77cfaee269a80fa35c2e4afd19089c5f6ed936278f9d8" dmcf-pid="9Dw4E2FYT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주빈이 안보현의 로맨스 케미가 너무 좋았던 탓에 이미 사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받았다.</p> <p contents-hash="0b14fdd1ef21a532b14142d304f12d0b0812311fa8a350636963f4dffef7465d" dmcf-pid="2wr8DV3Gyh"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모 카페에서 만난 이주빈과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41dda9a96c9c7e38d36dd7bb8a6526573e68bb45210aef37c01f38b8d08e98fa" dmcf-pid="Vrm6wf0HvC"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종영한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연출 박원국)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의 핑크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 이주빈은 극 중 윤리 교사이자 톱배우 정난희의 딸 윤봄 역으로 분했다.</p> <p contents-hash="b1af8831273c2ddb191cf1ce2f566d4b42bc114dfb897cff7750abc0e9c1489e" dmcf-pid="fmsPr4pXTI"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이주빈은 안보현과 로맨스 합을 맞췄다. 그는 안보현과 합에 대해 "섬세한 성격이고 저는 좀 어떻게 보면 단순해서 호흡이 잘 맞았다. 디테일한 의견을 내주시면 저는 따라가는 편이라 잘 맞았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b8279b7a62fb01e98f7759547df3c316244071c29d7543520269f569d8026b4" dmcf-pid="4sOQm8UZvO"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애정신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으로 엔딩을 꼽았다. 이주빈은 "마지막 엔딩 때 바닷가 장면이 진짜 예뻤다. 멀리서도 찍고 가까이서도 찍고 저 각도에서도 찍고 하느라 저희가 엄청 걸어서 막 눈도 빨개져 '예쁘게 나올까?' 싶었는데 생각보다도 예쁘게 나왔더라. 사실 사람을 번쩍 들어올리는 게 보통은 안 되는데 안보현 씨가 그렇게 손쉽게 들어줘서 비현실적인 장면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7110cd7170eefc0dc04b2a5befa5f2e76c02e89c53f7cdfa7dc854857111caf" dmcf-pid="8OIxs6u5C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후일담으로 "카메라 세팅을 바꿀 때마다 안보현 씨가 절 계속 들어야 해서 제가 '진짜 미안해' '이따 밥 안 먹을게' 막 그랬는다.(웃음) 그런데 (안보현이) '깃털 같아. 좀 무거운 깃털?' 그러면서 오히려 편하게 해주셨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824799f2984d397612fd76ff17fee0a0d8960372b8e59a5458cd94967b0f541" dmcf-pid="6ICMOP71ym" dmcf-ptype="general">비주얼적도 너무나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얻은 만큼, 두 사람이 이미 사귀고 있는 것 아니냐는 과몰입(?) 반응도 많았다고. 유튜브 댓글을 자주 본다고 말한 이주빈은 기억에 남는 댓글에 대해 묻자 "'둘이 사귀고 있는 거 다 안다' 이런 댓글이 보이더라. '나이도 찼는데 결혼해라' 그러더라.(웃음) 잘 어울린다는 반응으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717b5bedb615cc3a175272f1bdc8859e1717c5b1aa751677149ddb5b76b721" dmcf-pid="PChRIQztT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음에 또 안보현과 작업하게 된다면 어떤 장르를 해보고 싶냐는 질문에 '스릴러'를 꼽아 시선을 모았다. 이주빈은 "이번엔 로코를 했으니 다음 작품에선 서로 사랑에 빠지는 범죄자(?)와 검사처럼 위험하고 서로 긴장감 있는 관계를 해보면 재미있을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QhleCxqFS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통과 현대 음악, 재즈의 삼위일체 02-13 다음 [공식] 충주맨, 돌연 사직에 입 열었다…"인생 가장 행복했던 7년"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