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복무 송민호 간접 언급‥위너 강승윤 “멤버 셋에 욱해, 혼자 될 때 많아”(컬투쇼) 작성일 02-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eGfyDg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d991bbfda7f43188055dc3e4e26a2185e8d65d442459183b300934a45ba360" dmcf-pid="11dH4Wwa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위너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송민호/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153450430poyi.jpg" data-org-width="650" dmcf-mid="Z48lqIae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153450430po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위너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송민호/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ttJX8YrNT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a4b098c0c7f726cfbb22b5207df46712d56eb088368f3402780f3993cc6a2b80" dmcf-pid="FFiZ6Gmjhv" dmcf-ptype="general">위너 강승윤이 멤버들 때문에 욱했던 순간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ce2b4e87f717106476ee7d8a5d81d5abb2a662414e50047d717f489dac765315" dmcf-pid="33n5PHsAWS" dmcf-ptype="general">2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강승윤과 이재율, 강현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297f1fe157123f83a58987e7c3ec1da5d0d28c8b7dc882e388ee107ad41104c" dmcf-pid="00L1QXOcC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청취자의 사연을 소개하던 중 욱하는 순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DJ 김태균이 “누가 그렇게 욱하게 만들었나”라는 질문에 강승윤은 “멤버 세 명인데 다 한 번씩 있었다. 다 저를 놀린다. 제가 막내인데 묘하게 혼자가 된 경우가 많다. 저 혼자 혈액형이 B형인데 친구들이 다 A형이다. 서로 공감대를 자기들끼리 만들어놓고”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ebf14787a936f19910570491353ff770b0ae2f9c15e499f3c16b4ef90faebf2d" dmcf-pid="ppotxZIkvh"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이런 상황은 물병 달라고 한 상황에서 터진 것 아닌가. 여기서 터지면 안 된다. 이들이 잘못했을 때 터트려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역시 B형답다”라는 반응에 강승윤도 “전형적인 B형의 행동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01e949b263fce0cf279ee4a832de72b2f17c3fc3d701b5c4e356a76781943187" dmcf-pid="UUgFM5CEyC"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사람마다 욱하는 게 있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화내는 수가 거의 없어진다. 방송국 놈들도 못할 때가 있을 수 있는데 서운하다고 얘기하면 괜히 뒷방 늙은이, 꼰대처럼 된다. 오히려 눈치를 보게 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6dce6cf6c07fa877ef6f252782bbfe5de73ae8bd09ad5ea35766c5a32410dff" dmcf-pid="u4s9jBZvC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78O2Ab5TW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46억 이태원 주택 가압류 당했다…前 소속사 "법원 결정 존중" [전문] 02-13 다음 서동주 최초 고백 “첫 결혼도 2년 난임‥시댁·남편에 알리고 재혼”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