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최가온金·임종언銅 축하…"생애 첫 올림픽에서 값진 성과… 두 신예 선수의 앞날 응원" 작성일 02-13 25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3/0000735704_001_20260213150413748.jpg" alt="" /></span> </td></tr><tr><td>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과 쇼트트랙 임종언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대통령이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td></tr></tbody></table> 이재명 대통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스노보드 최가온과 쇼트트랙 동메달리스트 임종언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br> <br> 이 대통령은 13일 오전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의 첫 금메달, 그리고 쇼트트랙 첫 메달을 축하한다”며 “기쁜 소식으로 하루를 시작한다”고 전했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3/0000735704_002_20260213150413877.jpg" alt="" /></span> </td></tr><tr><td> 최가온이 1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시상식에서 기뻐하고 있다. AP/뉴시스 </td></tr></tbody></table> 이 대통령은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이번 동계올림픽 우리나라 첫 금메달을 획득한 김가온 선수에게 “1·2차 시기에서의 아쉬움에도 요동하지 않고 3차 시기에서 꿈의 점수 90점을 기록하며 끝내 금메달을 거머쥔 모습은 우리 국민은 물론 전 세계에 깊은 감동을 안겼다”고 했다. 이어 “이번 성과는 대한민국이 하프파이프라는 상징적인 프리스타일 종목에서도 세계 정상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음을 보여준다”며 “자신을 뛰어넘는 선수가 되겠다는 다짐은 앞으로의 성장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고 격려했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13/0000735704_003_20260213150413952.jpg" alt="" /></span> </td></tr><tr><td> 동메달리스트 쇼트트랙 임종언이 13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시상식에서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td></tr></tbody></table> 쇼트트랙 남자 1000m 종목에서 빛나는 성과를 낸 임종언에게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선정한 10대 신예로 주목받아 온 임종언 선수의 이번 성과는 세대 교체 속에서도 한국 쇼트트랙의 저력과 전통이 굳건히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했다”고 전했다.<br> <br> 마지막으로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미래가 참으로 밝다”며 “생애 첫 올림픽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두 신예 선수의 앞날을 꾸준히 응원하겠다”고 했다.<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스포츠토토 편입으로 재도약 길 열어야”… 24일 국회 포럼 개최 02-13 다음 '1000만원 시계+평생 연금+포상금 3.6억' 17세 최연소에 돈방석, '설상 첫 金' 최가온이 얻게 될 것들 [밀라노 올림픽]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