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개콘' 폐지 후 마트 판매원 된 근황... "사업 실패로 큰 빚" 작성일 02-1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수영, 2020년 '개그콘서트' 폐지 후 주방용품 판매로 새 출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q7R1hDR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e5fc8471a5351753f73be5ebe3e44108499d5bab1c95189c359d40339a2925" dmcf-pid="1mBzetlw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개그콘서트'의 '아빠와 아들' 코너로 큰 사랑을 받았던 코미디언 김수영이 생활용품 판매원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hankooki/20260213145045819mcjq.png" data-org-width="640" dmcf-mid="ZOBzetlw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hankooki/20260213145045819mcj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개그콘서트'의 '아빠와 아들' 코너로 큰 사랑을 받았던 코미디언 김수영이 생활용품 판매원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33bd5b108802eb360b5c368c316f1028029ad7fb24479e859a309f4c54f17a" dmcf-pid="tsbqdFSref" dmcf-ptype="general">KBS2 '개그콘서트'의 '아빠와 아들' 코너로 큰 사랑을 받았던 코미디언 김수영이 생활용품 판매원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2354f59fe22fc0bab69d5ac1e1e43a08d7b0fdfd9db7109b0fc2b5462b6ec45" dmcf-pid="FOKBJ3vmiV" dmcf-ptype="general">김수영은 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5fabf905f77b22aa7527cd99f35ba7faee915cf531627744df488905cb8dde7" dmcf-pid="3I9bi0TsJ2" dmcf-ptype="general">이날 김수영은 코미디언이 아닌 마트 주방용품 판매원으로 변신한 근황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유민상과 '아빠와 아들' 코너에 출연하며 인기 속 광고와 행사 등으로 큰 돈을 벌었다는 김수영은 "당시 1년에 억대 수입도 올렸다"라고 자신의 전성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af478c13d4efd4eee9e0a09609b5a24823a07dbe86737da5cacfebcc981611f" dmcf-pid="0C2KnpyOe9"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의 위기는 예기치 않게 찾아왔다. 2020년 '개그콘서트'가 폐지된 것이다. 그는 "프로그램이 없어졌을 때 믿기지 않았다.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다"라며 "일터가 사라지니 너무 힘들었다. 한동안 현실을 부정했다"라고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7b6e9bc72585616e6a5d6ba38e92326e8be805e2c66f6cf84b43395ddb9ed7f" dmcf-pid="phV9LUWIJK" dmcf-ptype="general">생계를 위해 그가 찾은 새 길은 주방용품 판매였다. 앞서 지인의 권유로 바나나 유통 사업에 도전했지만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고배를 마셨고, 그 때 진 빚을 만회하기 위해 주방용품 판매에 뛰어들었다는 그는 이날 방송에서 마트를 찾아 직접 물품을 판매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03eef7b33307af6f1d8c589a0557c7c754cc06d79f056104326f3a50737c21b" dmcf-pid="Ulf2ouYCib"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여전히 코미디언으로서의 열정은 잃지 않았다는 그다. 김수영은 "섭외가 들어오면 언제든 다시 개그를 하고 싶다"라며 무대로 돌아올 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uS4Vg7GhdB"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0번째 메달 주인공' 김상겸 선수, '톡파원25' 뜬다 02-13 다음 ‘미스트롯4’ 정혜린, 김연자 픽 받고 4위 안착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