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변제’ 황정음, 장난감 나눔 “쓰레기” 역풍에 자택 가압류까지…설상가상 작성일 02-1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zEYL4q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07413c9bbfd72e40dbb891715d445b981fb534398f195a29a40321f86c0f15" dmcf-pid="FWqDGo8B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145506187wsvp.jpg" data-org-width="647" dmcf-mid="1QO2LUWI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145506187ws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3YBwHg6bC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ab31e966b66764871acf66c2c85f8573f7394c74e09540e00a29cbbf2c95d0cb" dmcf-pid="0GbrXaPKCE" dmcf-ptype="general">황정음이 장난감 무료 나눔 게시물로 비판의 목소리를 마주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ee879c8604211297c936dab3b4bd635e6abe2e3d05be2988fdfb4c5a35a7146" dmcf-pid="pHKmZNQ9Ck"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난감 무료 나눔해요.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 필요하신 분들 편하게 가져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987369ab45c5b103e749a6d18d0e1955ab078252b13aace607cb63a80b9cd66" dmcf-pid="UX9s5jx2vc"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의 두 아들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장난감이 가득 쌓여 있다. 황정음은 "아기가 깨끗하게"라고 표현했지만, 해당 게시물 업로드 이후 누리꾼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내 시선을 끌었다. 정돈 되지 않은 장난감 더미에 "쓰레기 아니냐" "돈 주고 폐기물 처리 하기 싫은 지" 등의 의견을 더한 것.</p> <p contents-hash="89ee03ffaf7a446c6a36be6bbc48cbe88cb2f1c048b95e21962bd458b4787006" dmcf-pid="uZ2O1AMVhA"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지난 2022년경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가족회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자금 42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 지난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5db693b23ffa4c1bab6732d575fe22395903867efbeff957fe60dba59ecaf28c" dmcf-pid="75VItcRfTj" dmcf-ptype="general">재판 과정에서 황정음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횡령한 돈 중 42억 원은 가상화폐 투자에 사용했다. 나머지는 재산세·지방세 납부를 위한 카드 대금 상환 등에 쓴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b4de0c07ae3992c528b0587ddb8399e6fc0e2d1a0442d3afa676ff95e0606ab3" dmcf-pid="z1fCFke4WN"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자신의 사유재산 등을 처분해 지난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했던 금액을 변제했다.</p> <p contents-hash="0e734322ef720e31adb42070326b88d5d45bbb08002acdd5eebcce20cbd3024d" dmcf-pid="qSUATJ2uCa"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13일 스포티비뉴스는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황정음의 이태원의 고급 단독주택에 가압류를 걸었다고 보도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0일 이를 받아들여 가압류를 결정했다고. 청구 금액은 2억 8200만 원. 황정음은 해당 단독주택을 2020년 4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BvucyiV7C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T7kWnfzv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표 나르시시즘의 재정의, Y2K 감성 정규 2집 캠페인 필름 02-13 다음 이수지 "제니와 따로 연락하는 사이"..'마니또 클럽' 하길 잘했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