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임영웅, "영웅시대 여러분들이"...트로피 닦기로 전한 진심 작성일 02-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56umLxII">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Ut1P7soMmO"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e5f85df709c606304b959e71febd9959e2ea6315878039f5d37ee154224ed" dmcf-pid="uFtQzOgR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임영웅./사진=유튜브 채널 '임영웅'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IZE/20260213144438596tvlw.jpg" data-org-width="600" dmcf-mid="0kGV3Ed8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IZE/20260213144438596tvl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임영웅./사진=유튜브 채널 '임영웅'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c46cbdd6f4a36afee012dbceb3ead9a0f40d402b02ba40a2f9c9f7af93b365" dmcf-pid="7ZX4pwiPsm" dmcf-ptype="general"> <p>가수 임영웅이 그동안 쌓아온 영광의 기록들을 되짚으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div> <p contents-hash="2ccbbbdf5421f01f10053bbd3740181f659a3d228aefd689d7a3dd7ae45f5bba" dmcf-pid="z5Z8UrnQwr"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2026 최고의 불면증 치료 영상. 연말..아니 인생정산(?) 트로피 닦기 ASMR'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7000f8cf68211d6dc94078af3734d6faebf33b562bbcf8c9c51d137287580c73" dmcf-pid="q156umLxmw"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임영웅은 사무실 한쪽에 가득 찬 트로피들을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닦으며, 각 상에 담긴 소중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31f6b08b69e20479efd9c52fa6b21981e7a12dacf1883d74ca054a6814f0672" dmcf-pid="Bt1P7soMrD"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특히 솔로 가수 최초로 멜론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돌파해 받은 '다이아 클럽' 트로피를 닦으며 상기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자랑스러워하면서도 이 상은 아무나 받는 상이 아니라면서 "진짜 앞으로도 몇 명 못 받을 상이잖아요"라며 "우리 팬들이 영웅시대 여러분들이 노래를 많이 들어주셔서"라면서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b9dc7cb54e406064ac39c7d7570aadfd6b4f87831ce033479046668fa3d8ce3" dmcf-pid="bFtQzOgREE" dmcf-ptype="general">또한 무명 시절의 추억이 담긴 KBS 1TV '아침마당' 5연승 트로피 앞에서는 잠시 숙연해지기도 했다. 그는 "목이 잠겨 고생했지만, 그 간절함이 지금의 나를 만든 것 같다"면서 당시 컨디션 조절을 위해 밤을 새우고 생방송에 나섰던 기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0813a13640e6e763bceb75f0da02bfda577d3569d4e985e01ad8e92167f5b45" dmcf-pid="K3FxqIaesk" dmcf-ptype="general">임영웅은 연예계 활동 외에도 '축구 진심남'다운 면모도 뽐냈다. 아마추어 축구 리그에서 받은 '득점왕' 트로피를 닦을 때는 가수로서의 상을 닦을 때만큼이나 열정적인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9bb1084098013179619c80e039502a3f7e31ba6b88beefa15323b231fbed3fe" dmcf-pid="903MBCNdwc" dmcf-ptype="general">최근 시상식에서 '최고 노장' 대우를 받는 것 같다는 유쾌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한 임영웅은,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도 잊지 않았다. 그는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더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며 '월간 임영웅' 프로젝트 등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5' 이성훈, 대통령 외손자설 해명..."이명박 가족 아니다" 02-13 다음 박서진, '갑상샘암 의심' 母에…"평소랑 너무 다르다" 당황 ('살림남')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