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 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 “식당 준비 계속” 직접 고백 작성일 02-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6cR1hD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0cef9ca3ae124b7a572006bd0f38d8cadd78a6aec04707ceef19fa2ebd54da" dmcf-pid="4JGK1AMV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셰프. 사진 |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SEOUL/20260213144452184xewz.jpg" data-org-width="560" dmcf-mid="VOBiVTEo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RTSSEOUL/20260213144452184xe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셰프. 사진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07cbfeaa3a05f92ea4261bbbc8153bbab9f1391ddbefb9c8b852b60d5e8cd4" dmcf-pid="8iH9tcRfy8"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과거 음주운전 전력과 폭행 논란 등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임성근 셰프가 약 한 달 만에 직접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9c2b6e2c4fb9cbc03cac22ed69414b1f0deac4de6fa8d443d1f0c4c3f78569f" dmcf-pid="6nX2Fke4C4"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13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하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그는 현재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며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알리며,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를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팬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인사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42488889b2f4f7aaeec9c768d8bcfc9c9ffb1d41e7880ec10829d2cdb3c635" dmcf-pid="PLZV3Ed8Cf" dmcf-ptype="general">앞서 임성근은 지난 1월, 유튜브를 통해 1990년대 후반 두 차례의 음주운전 전력과 주차 시비로 인한 쌍방 폭행 사실을 시인하며 자필 사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이 여파로 온라인상에서는 그의 식당 부지에 ‘매매’ 현수막이 걸린 사진이 퍼지며 개업 취소설까지 제기되었으나, 이번 메시지를 통해 매장 준비가 여전히 진행 중임을 재확인했다.</p> <p contents-hash="f6b834d2531389b660f305bd9d66b40677cf86c5c9dc2d21fdf947354c067569" dmcf-pid="Qo5f0DJ6yV"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의 화제성 뒤에 가려졌던 과거의 과오를 딛고, 임성근 셰프가 본업인 요리로 민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달콤함 그 자체” 서현, 뷰티 화보서 눈부신 비주얼 02-13 다음 ‘톡파원 25시’, 예능 최초 ‘400번째 메달’ 김상겸 선수 만난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