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셰프 "식당 오픈 준비 중…성심껏 준비할 것"[전문] 작성일 02-1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kLWnfz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c3a54dbcbfaca8bad095e0eed770ad84f8d0dd8ad63f259c8abca822ace774" dmcf-pid="0DPKAb5T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임성근 셰프. 출처ㅣ임성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tvnews/20260213144704874zsyt.jpg" data-org-width="640" dmcf-mid="F43IzOgR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potvnews/20260213144704874zs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임성근 셰프. 출처ㅣ임성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500a991653cce1f5c75a0ba204a885ffb9a12b0b33b3e5ad810241337b0750" dmcf-pid="pwQ9cK1ySC"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출연자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자백 후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ee80f20429222c18c0db54cb04b0c91b67c2db8921886efc58371028e92dac9" dmcf-pid="Urx2k9tWTI" dmcf-ptype="general">13일 임성근 셰프는 개인 SNS에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라며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455cbc94f56c0911abfcc7c63e26e0a1493c59aea61cd04b4c0233746e18dc5" dmcf-pid="umMVE2FYTO" dmcf-ptype="general">이어 임 셰프는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4d7dfdcbf107892b165e70a3cd5f7c139b6bb022b8a6bf7d91e95f8ba3a82de" dmcf-pid="7sRfDV3Ghs"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지난달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세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10년에 걸쳐서 3번 음주 운전을 했다"라며 "술을 먹고 차에서 자는 버릇이 있었다. 술 마시고 차에서 자는데 경찰에 결렸다. 시동을 끄고 앉아 있어야 한다더라. 그게 10년 전이다. 또 가장 최근에 적발된 것은 5~6년 전'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3410a81a1dda94e7631c0c2983dbb85e6d7e8d8d277caaded44dd66b685a9e2" dmcf-pid="zOe4wf0Hy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SNS에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11541c7e88adfdc6d6841bf6fe828d60aa49cd3aed28a6cfec6d1b0b96c32c67" dmcf-pid="qId8r4pXW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최근 임 셰프의 식당 개업 취소설이 제기된 바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경기 파주시 심학산 인근에 위치한 임성근 셰프가 개업을 준비 중인 식당 건물 앞에 매매 현수막이 걸려 있었던 것. </p> <p contents-hash="4f8f02e3f64157dac456bc50e2ae2c8aabe13ac484c123fc3264c355b02dadc9" dmcf-pid="BCJ6m8UZSw"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에 임 셰프 측은 "식당 개업이 취소됐다는 설은 사실무근이다. 3월에 예정대로 차질없이 준비되고 있다"라며 "매매 현수막은 임 셰프 식당이 아닌 옆 필지에서 내놓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300863ea948debaaefa4b3d277e99b38d9fad95532db9a60d75d682db5a3338" dmcf-pid="bhiPs6u5TD" dmcf-ptype="general">다음은 임성근 셰프 글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eb0a5f3868e3e2057276d74eafbed4e52f497c4c8a97e092653e7f379727bf12" dmcf-pid="KlnQOP71hE"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임성근입니다. </p> <p contents-hash="caf4d2987ba4c52777f872283c9f3549baba4934612d8291aff49ce6c048bad4" dmcf-pid="9SLxIQztCk" dmcf-ptype="general">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 </p> <p contents-hash="f25fcfd7dc9d4aa0a9e3d6d272abb65942c202e3af02265b9596ddf655050507" dmcf-pid="2voMCxqFyc" dmcf-ptype="general">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 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44a24057e27eb6397e5edb71132be478950983fb9fd5f523714b6e1caae4e7ab" dmcf-pid="VTgRhMB3yA" dmcf-ptype="general">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p> <p contents-hash="952c75eee3cf3d9c8eadb7a109a640df250bbe823a6646af6e164030762165b1" dmcf-pid="fKWIzOgRWj" dmcf-ptype="general">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49YCqIaeT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리 “입대하자마자 후회했다”…해병대 병장 전역 후 ‘더 시즌즈’ 출격 02-13 다음 [현장영상] "줌을 부른다"...라이즈, 멤버 전원 센터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