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싱글맘 프레임 벗고파"…5세 연하 사업가와 제2의 인생 시작 [이슈&톡] 작성일 02-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K3Wnfz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04a1aad851cbc7d95f093ad1f33ae163989e580ec4a0f2e2f0660ee58f2679" dmcf-pid="pr90YL4q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정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daily/20260213143346307xhjp.jpg" data-org-width="658" dmcf-mid="3e0YOP71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tvdaily/20260213143346307xh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정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7253512b4c3339ca1edbaa7cf6acf9cea89013362fce6de3f4091442ae4fee" dmcf-pid="Um2pGo8BC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최정윤(49)이 '싱글맘'의 꼬리표를 떼고 새로운 사랑을 찾았다. 상대는 5세 연하의 사업가다.</p> <p contents-hash="5f53fc9c22e62fece6c3283cbaebbea946e4cb71b8568478183f6d940eb8da01" dmcf-pid="usVUHg6bC1"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을 통해 재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여러분께 이야기할까 고민 많이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그는 지인들과의 식사 자리 중 자연스럽게 재혼 사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526388e817a7ad71ba23ccf8866eb0bf95b7484566d7fbc13ac496635467771" dmcf-pid="7OfuXaPKh5" dmcf-ptype="general">대중에게 익숙한 이미지를 벗고 싶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최정윤은 "싱글맘이라는 프레임이 크게 박혀 있는 것 같았다. 이 프레임을 벗겨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그동안 공식적으로 '결혼했다'는 말을 하지 못해 이번에 커밍아웃을 하게 됐다"고 허심탄회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06744d0a20cd85de5f27458d64a6e731a1c6deb4b0cc0016ffe01678b16ea65" dmcf-pid="z1gxKlAiSZ" dmcf-ptype="general">남편과는 구면인 사이였다. 최정윤은 당초 남편을 자신의 짝이 아닌 친구의 짝으로 염두에 뒀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같이 골프를 몇 번 쳤고, 사업을 한다기에 제가 홍보를 도와주기도 했다"며 "사실 제 친구를 소개해 주려고 했던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어떻게 하다 보니 연하가 됐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28add2375dd2a91457208f447c3df368645b2f835d423165e0a24191420ee55" dmcf-pid="qtaM9ScnlX" dmcf-ptype="general">두 사람을 '운명'으로 묶어준 결정적인 큐피드는 다름 아닌 딸이었다. 사업차 도움을 주고받으며 인연을 이어오던 중, 제천의 펜션에서 있었던 일화가 결정적 계기가 됐다.</p> <p contents-hash="bc1e2f55897912ea045706b592f1081520d3aebb532b19802e0cf0ffd6515f76" dmcf-pid="BFNR2vkLWH" dmcf-ptype="general">최정윤은 "같이 골프를 여러 번 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이 친구가 사업을 하는 게 있어서 내가 좀 도와준다고 했다. 그 친구가 있는 곳이 제천이어서 내려간 김에 펜션을 하나 잡아서 다른 친구와 하루 놀려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910eec7a31e8cfd729ab451ba37c5cc505200d309dd801ef31644139a4dd95b" dmcf-pid="b3jeVTEoSG" dmcf-ptype="general">그는 "근데 이 친구가 짐을 들어주겠다고 해서 펜션에 왔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술 한잔하고 가라고 했다. 근데 딸이 이 친구한테 자기가 할 수 있는 온갖 장기를 다 풀어 놓더라"며 딸의 반응이 예사롭지 않았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029af2780eae0836b9826751a577121d67307b6e367fba1fe86d0aac6f72d71" dmcf-pid="K0AdfyDgSY" dmcf-ptype="general">이어 놀라운 순간이 찾아왔다. 최정윤은 "그러더니 그날 갑자기 그 친구를 3번 본 상황인데 '아빠? 엄마?' 하더라"면서 "내가 너무 신기하더라. 운명이란 이런 거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0db05218f9a2ed623a26e761078a7532a1f647d9e599e4efb9f0960003ce0c1" dmcf-pid="9pcJ4WwayW" dmcf-ptype="general">그는 재차 "그 친구를 세 번째 본 날, 지우가 우리를 양쪽에 앉히더니 '아빠, 엄마'라고 부르더라. 너무 신기했고 운명이라는 걸 느꼈다"고 강조하며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도 아이가 싫어하면 재혼은 힘들다. 그런데 아이가 먼저 마음을 열어줬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남편에 대해서도 "남편이 딸을 지금도 너무 예뻐해 준다. 인품이 좋고 착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59ea1baa944f15b536cb786e8864e1a112a38894381744f181fd41500888d97" dmcf-pid="2Uki8YrNyy" dmcf-ptype="general">끝으로 최정윤은 남편의 성향에 대해 "숨어 있는 걸 좋아하고 너무 부끄러워한다. 우리 동네 사람들은 다 알고 있고, 다들 응원해 준다"고 덧붙이며 따뜻한 시선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105be1cd4756c202161c89fd4ec4d64a02305d3043c40364ca221ead5d8497b" dmcf-pid="VuEn6GmjT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1880db1ef3e2c1d45c95399c7c899521ca3e047aa70d2a5a5275d7e6dd5e4b63" dmcf-pid="f7DLPHsAS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최정윤</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4zwoQXOcl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수이·키야, 오늘(13일) '뮤직뱅크' 스페셜 MC 출격 02-13 다음 앤트로픽 몸값 540조원대로 ‘쑥’···오픈AI와 다른 노선 주목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