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만 몸값 2배 뛴 앤스로픽… 기업가치도 오픈AI 추격 작성일 02-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gvCxqF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65676712d3328f3c6cf25c5f62af9cc381fbbe348b0023a9399aa4fb7d5f03" dmcf-pid="XcaThMB3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스로픽./로이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chosun/20260213142439775clee.jpg" data-org-width="3500" dmcf-mid="GrAYvd9U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chosun/20260213142439775cl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스로픽./로이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973757522460099d852e4a62d07869babfe68b92fc3bc6358786d6e519440d" dmcf-pid="ZkNylRb05q" dmcf-ptype="general">오픈AI 대항마로 꼽히는 앤스로픽의 기업 가치가 3800억달러(약 549조원)로 평가됐다. 지난해 9월 이후 약 5개월 만에 몸값이 2배 이상으로 뛴 것이다. 현재 앤스로픽의 기업 가치는 오픈AI의 5000억달러에 버금가는 수준이다.</p> <p contents-hash="a442c276b068475a86278a42fe5f23aab343698daa3f12f62cb4a9a90db7c435" dmcf-pid="5EjWSeKpYz" dmcf-ptype="general">앤스로픽은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와 벤처 투자사 코투가 주도한 시리즈G 투자를 통해 300억달러(약 43조원)를 조달했다고 12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는 원래 투자 유치 목표액이었던 100억달러는 물론이고 지난달 말 상향 조정한 목표액 200억달러보다 높은 수준이다. 또한 앤스로픽은 자사의 연환산 매출이 2024년 1월 1억달러에서 지난해 1월 10억달러로 늘었고, 지난달에는 140억달러(약 20조원)를 기록하는 등 매년 10배 이상 성장해 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594a085976092af6d45f8c559eb9cdf8690378fc32dfe746e5e8faf81ffbbee" dmcf-pid="1DAYvd9UZ7" dmcf-ptype="general">앤스로픽은 규제에 대해서도 오픈AI와 대립하고 있다. 앤스로픽은 AI 규제와 안전장치 마련을 요구하는 수퍼팩(특별정치활동위원회) ‘퍼블릭퍼스트액션(공공우선행동)’에 2000만달러(약 289억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퍼블릭퍼스트액션은 AI 모델의 투명성 강화, 강력한 연방 차원의 규제 마련, AI 칩 수출 통제, AI 기반 생물학무기·사이버 공격 규제 등을 요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34cb92e099c8a37ff78e859baf050a7c1c7d1bd776d6dbf16ac1a3f7994fa90" dmcf-pid="twcGTJ2uYu" dmcf-ptype="general">반면 오픈AI와 벤처 투자사 ‘앤드리슨 호로비츠(a16z)’ 등이 중심이 돼 설립된 수퍼팩 ‘리딩더퓨처(미래를 이끌다)’는 규제를 연방 차원으로 일원화하고 주 정부의 개별 규제는 금지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리딩더퓨처는 그레그 브록먼 오픈AI 사장 부부와 a16z의 마크 앤드리슨·벤저민 호로비츠 등이 참여해 1억2500만달러(약 1800억원)를 모금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지5’ 이성훈, 이명박 손자설에 선 그었다..“먼 친척도 아냐” 목소리·외모 닮은 탓? 02-13 다음 ENA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 기록…상반기 최고 기대받고 있는 韓 드라마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