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 올렸다가 논란…“상태·게시 방식 아쉬워” 작성일 02-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0GDV3G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a70da8536d55b0519d47003c3009787621fb17f5c3f38dd60a518adeb3de3" dmcf-pid="zQJ83Ed8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정음./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chosunbiz/20260213142445356ftby.jpg" data-org-width="2097" dmcf-mid="zqD1Hg6bA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chosunbiz/20260213142445356ft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정음./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254ba5e67bdbbb6a1cee537eeb65ea3584f321848c874eeb9d9314e155b540" dmcf-pid="qxi60DJ6kD"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이 SNS에 올린 ‘장난감 무료 나눔’ 게시물이 예상치 못한 논란으로 번졌다. 사진 속 물품 상태와 게시 방식이 도마에 오르면서 온라인에서 의견이 갈렸다.</p> <p contents-hash="c9c2060e50095712144b0b90cc050c784f1070769fc8a711be304e78ef3f5293" dmcf-pid="BMnPpwiPgE"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12일 자신의 SNS에 ‘장난감 무료 나눔해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가 사용하던 것으로 보이는 장난감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이라며 “편하게 가져가라”는 설명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352fe9d8982228802a5d23adb7949e8e764143cd47beb00f70657d812b30ef9" dmcf-pid="bRLQUrnQgk" dmcf-ptype="general">그러나 게시물 공개 직후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장난감의 상태가 과연 나눔에 적절한지 의문을 제기하는 반응이 나왔다. 사진 속에는 모래 위 깔린 비닐에 장난감이 한데 쌓여 있는 모습이 담겼고, 뒤편에는 의자나 서랍장 등 다른 물품들이 함께 놓여 있어 “사용이 어려운 물건을 내놓은 것 아니냐”는 날 선 지적도 이어졌다. 반면 “취지는 좋지만 정리나 진열이 아쉬웠다”, “조금 더 깔끔하게 보여줬다면 오해가 줄었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다.</p> <p contents-hash="e2adbbb6ecfe5c1f2e246b6ad096170ef2b31ffbdb4461c78845033ffb181acb" dmcf-pid="KeoxumLxAc"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황정음을 둘러싼 과거 이슈들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앞서 황정음은 2022년 자신이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가 대출받은 자금 중 7억원을 가상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같은 해 12월까지 회사 돈 43억4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재판에 앞서 그는 해당 금액을 사유재산 처분 등을 통해 지난해 5~6월 두 차례에 걸쳐 변제했다.</p> <p contents-hash="35f1ebfcf69b701b05217885350caa2d2e61da20833f297b29755d1c5e2c3b46" dmcf-pid="9dgM7soMoA" dmcf-ptype="general">소속사 이슈도 한때 논란이 됐다. 황정음이 1인 기획사 형태로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가 소속사 미등록으로 잡음을 빚기도 했다. 해당 회사는 황정음이 대표이사로 이름을 올리고, 가족이 임원으로 등재됐다.</p> <p contents-hash="ea50cfff901b525e8eb07bcb55a29e1a2fd1e7d1d7a61d986d203f9da8c2cca0" dmcf-pid="2JaRzOgRkj"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자숙 기간 동안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그는 2016년 프로 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며, 재결합과 결별 과정을 거쳐 2024년 결국 이혼했다. 현재는 두 자녀와 함께 거주 중이다.</p> <p contents-hash="c718716c5d85b10232ba445681b1a4d05b66258178c3fea73eaa6d3a77fd662a" dmcf-pid="ViNeqIaeNN"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NA 역대 '첫 방송 최고' 시청률 기록…상반기 최고 기대받고 있는 韓 드라마 02-13 다음 [단독] 차세대 친환경 세탁소재, LG전자는 ‘남극’서 만든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