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英밴드 핑크 플로이드 헌정 프로젝트 참여 작성일 02-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81nMB3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2b0d95585c33c849beb586a66977eb0aaf8d1454854c00185c5481503c8437" dmcf-pid="zqx0aJ2u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피프티피프티 헌정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unhwa/20260213135245799zsag.jpg" data-org-width="640" dmcf-mid="uWseYlAi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unhwa/20260213135245799zs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헌정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8dc2de120a4da77a949aadf4e29d6a2e1b0ba14bae624aa59d463a315723b0" dmcf-pid="qBMpNiV7hG" dmcf-ptype="general">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의 ‘Wish You Were Here’ 발매 50주년을 기념하는 헌정 프로젝트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bd1493994ad6b16a3af7f2c50bc37152fe15e903629d60ac60a53db7bd035cc6" dmcf-pid="BbRUjnfzlY"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피프티피프티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Wish You Were Here(위시 유 워 히얼)’ 커버 영상이 공개됐고, 해당 영상은 핑크 플로이드 공식 SNS에도 게시됐다.</p> <p contents-hash="c02889f5cd63da6586ed9ec1f515b066f49f62a3af0ae5fd53f88b298fbac765" dmcf-pid="bKeuAL4qyW" dmcf-ptype="general">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은 “학창 시절에 밴드부 활동을 하면서 록 음악을 정말 많이 들었는데, 데뷔 후 이렇게 전설적인 밴드인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을 커버하게 됐다는 게 아직도 잘 믿기지 않는다. 특히 헌정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0c44803139f6cd57bdf3ac56944c1ffaee4ec317c69fec81036faffa465e572" dmcf-pid="K9d7co8BSy" dmcf-ptype="general">특히 국내 아티스트 최초로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한 것에 대해서는 “꿈에 가까워진 기분이었고, 이번 작업을 통해 저희도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특별하고 영광스럽게 남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b05eb9d8c568eb961542d804d5235addd9a413e0d16b143d89b49d19f1ecca" dmcf-pid="92Jzkg6bST" dmcf-ptype="general">이어 피프티피프티는 “세대를 넘어, 시간이 흘러도 많은 사람들께 울림을 주는 음악으로 계속 사랑받는다는 게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저희도 음악으로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오래 기억에 남는 팀이 되고 싶다”며 아티스트로서 핑크 플로이드로부터 받은 음악적인 영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ee2d27fa7c7fa453a3c6365e8a00a746aa7f87b496d7ad9a22db217f16390f2" dmcf-pid="2ViqEaPKvv" dmcf-ptype="general">한편 소속사 전홍준 대표는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에서 받은 감동이 한국 대중음악을 기획할 때 큰 영감이 되어왔습니다. 그들과 피프티피프티가 한 무대에서 연결된다는 것에 진심 어린 감사와 깊은 영광을 보냅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44a2d354b9adb292870a675d47d2990c013367673a72219bcf32d28c3d1603f" dmcf-pid="VfnBDNQ9CS"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건물주' 하정우, 영끌 대출 버티다 사고 쳤다 02-13 다음 연제협, 하이브·민희진 1심 판결 유감…“템퍼링 용인 메시지”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