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4년간 600억 투입 AI·이공계 인재 2000명 키운다 작성일 02-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H3lmLx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1b4a48b3acd2f1802f92ac350db9eff463ee5b4264ffde9c40810c56ae7716" dmcf-pid="fNX0SsoM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특별시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etimesi/20260213135448995lyve.jpg" data-org-width="700" dmcf-mid="2elGwjx2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etimesi/20260213135448995ly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특별시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fd6bfdd58352ddfc71a970c8b33a1d9b7ba9d4674285fb49bac383cd804a64" dmcf-pid="4jZpvOgREg" dmcf-ptype="general">서울시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연간 151억원, 4년간 약 600억원을 투입해 매년 2000명 규모 AI·이공계 인재 양성에 나선다.</p> <p contents-hash="18986f8c9725724bf919160e36499347c135dadd4e4904da6a658716639c866f" dmcf-pid="8A5UTIaeIo"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제5차 서울혁신대학지원위원회를 열고 '서울 RISE 신규사업'에 참여할 17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85b11553e48ce5c40909e82979371c7577974447bf512506c203feff7bfdfe4e" dmcf-pid="6c1uyCNdIL" dmcf-ptype="general">올해부터 AI·이공계 분야를 핵심 전략 분야로 설정하고, AI 관련학과 지원, AI 분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서울형 BRIDGE(대학 기술의 기업 연계·사업화 지원) 3개 신규과제를 추진한다.</p> <p contents-hash="851e7b367f23b190d24fa89d0e3542f063c543ff33b6825e9374de885dc7d93e" dmcf-pid="Pkt7WhjJrn" dmcf-ptype="general">AI 관련학과 지원의 경우 AI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AI 융합형 핵심인재 연 2000명 양성을 목표로 한다. 총 11개 대학을 선정하는데 최우수 1개 대학 6억원, 그 외 대학은 5억원을 지원한다. 사업 기간은 기본 2년, 연장 2년이다.</p> <p contents-hash="5d0216234c11503f12f5dfee1a16a2c10da897b7e0cfdf7e9e81d2b90548dcfb" dmcf-pid="QEFzYlAiIi" dmcf-ptype="general">AI 분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통해서는 AI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조기에 양성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총 3개 대학, 대학별 10억원을 지원한다. 취업 안전성을 고려해 중간평가 없이 4년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6338a9043e1cf496e81664998b64002a80c6e5e48db4ca190266f29713c9b7ee" dmcf-pid="xD3qGScnEJ" dmcf-ptype="general">서울형 BRIDGE 과제는 시 5대 전략사업분야(AI, 로봇, 핀테크, 바이오, 창조)에서 기업과 협력해 대학이 보유한 기술·특허 등 우수 연구성과를 최종 수요처인 기업이 원하는 기술 수준까지 고도화하고 기술이전 또는 기술창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총 10개 대학, 대학별 연 6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사업기간은 기본 2년, 연장 2년이다.</p> <p contents-hash="9376f64e7fb22ec12f6ddb544460b4ee3192e50a03f33054f4c83d4ce8dd1439" dmcf-pid="yqaDe6u5rd" dmcf-ptype="general">이번 공모에는 서울 소재 35개 대학(일반대 27개교, 전문대 6개교, 사이버대 2개교)으로부터 총 60개 과제가 접수돼 약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AI 관련학과 지원 분야는 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69da4d00043db576fe3cc1a7e610461973561ceef0832e3a72b8226cabfddf2" dmcf-pid="WBNwdP71Ee" dmcf-ptype="general">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 RISE 신규사업은 AI 및 이공계 분야에서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성과를 산업현장으로 직접 수혈하는 혁신의 통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서울 RISE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71aa95babf0e7ad2a0771d2af5dcfcf87f4cbb7a15dd0d9068d8113e68ce6f" dmcf-pid="YbjrJQztsR"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레데터 죽음의 땅’ 오직 디즈니+서 만나다 02-13 다음 ‘읽다’ 김해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 사건 조명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