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 김해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 사건 조명 작성일 02-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zzYlAin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92ad5525514ea8a503b797dabae868d52ade71d059835171ede6cb32822d9a" dmcf-pid="4XqqGScn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읽다’ 김해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 사건 조명 (제공: 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bntnews/20260213135452655xbca.jpg" data-org-width="680" dmcf-mid="VZllNiV7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bntnews/20260213135452655xb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읽다’ 김해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 사건 조명 (제공: 웨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e00360322534f4be3d810af47c5699011ee455f5be2c38de8bfb3a998339cf" dmcf-pid="8ZBBHvkLRX" dmcf-ptype="general">웨이브(Wavve) 범죄 심리 분석 코멘터리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이하 ‘읽다’)’의 박경식 PD와 서동주가 2014년 일어난 ‘김해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 사건’ 주범의 편지를 분석하다 최고 수위의 분노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cd34325536f5f7ec8e0034ba7b1c1e64b7365a5109cffe5ccb738d92db49542e" dmcf-pid="65bbXTEoJH" dmcf-ptype="general">13일(오늘) 공개되는 ‘읽다’ 7회에서는 ‘가출팸’에서 일어난 김해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 사건 가해자 7인 중,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모 씨의 편지를 다룬다. </p> <p contents-hash="ffbfad06062a47b96fd6a0750700b77b6eb4622e5b173471fd9b6d4a00380496" dmcf-pid="P1KKZyDgeG" dmcf-ptype="general">편지 분석에 앞서, 게스트로 출연한 판사 출신 변호사 정재민은 “얼마 전 의뢰인이 나에게 비트코인 3만 1천 개(약 4조 원)가 있다며 화면을 보여준 뒤, 입금을 차일피일 미뤄 사임하는 일이 있었다”라는 일화를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p> <p contents-hash="97366b8e516d9e57f551da1578c2ed6991efdcbfb26f32fe16c0c67159c6beb5" dmcf-pid="Qt995WwaJY" dmcf-ptype="general">직후 “이 씨의 편지를 읽고 나니, 차라리 비트코인 3만 1천 개가 있다는 이야기를 믿는 게 나을 정도로 내용이 믿기 어렵더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40dd08bfb3f8396ed74ad9d97b33a7b1b8a61db698a22671b79abdf4f34c733" dmcf-pid="xF221YrNiW" dmcf-ptype="general">공개된 편지에서 이 씨는 “나는 주범이 아닌 피해자이며, 사망한 여고생 또한 공범”이라며 “죽기 전 누명을 벗고 싶다”는 주장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68a84a26dc8027abd57db88a09009b0963a3d817b1cd22c8510ff9343e69a824" dmcf-pid="ygOOLRb0iy" dmcf-ptype="general">박경식 전 ‘그것이 알고 싶다’ PD는 “본인이 당한 내용에 대해서는 매우 구체적으로 적어놓았지만, 피해자가 왜 공범인지에 대한 설명은 단 한 글자도 없었다”며 피해자가 공범이 될 수 없는 명확한 타임라인을 짚는다. </p> <p contents-hash="6ef29ed00f93f1ab589c5a98cf4ab00246529d026953c3d2eaaa61dbe5300e94" dmcf-pid="WaIIoeKpiT"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 번째 편지에서도 이 씨는 자신이 피해자라는 억지 주장을 반복한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가해자의 진술서를 토대로 팩트 체크에 나서는데, 진술서에 담긴 잔혹한 범행 내용을 확인한 서동주는 “이래놓고 어떻게 본인이 피해자라고 주장할 수 있는지?”라며 분통을 터뜨린다.</p> <p contents-hash="88b306f92d9241dcf955ecb3ffa7644226964a1f1af5a575c3ed30142a4299e2" dmcf-pid="YNCCgd9Uev" dmcf-ptype="general">뒤이어 정재민은 “해당 사건의 판결문을 따로 구해서 읽어봤는데, 일부만 봐도 지금까지의 분노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껴질 것”이라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양심의 가책이나 사람을 사람으로 존중하는 태도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다”는 판결문 내용이 공개되자 박경식과 정재민은 “악마”라고 입을 모은다. </p> <p contents-hash="879b5257fd2f18576f97ad44da490ffb15f388be492b44867e6425af0ba1f31c" dmcf-pid="GSFFhrnQMS" dmcf-ptype="general">또 박경식은 “본인이 보낸 편지만 백여 장에 달하지만, 무수한 내용 속 ‘미안하다’라는 단어는 단 한 번도 발견할 수 없었다”며 “개인적으로는 이 편지가 이영학, 장대호의 편지보다 최악”이라고 싸늘한 평가를 내린다.</p> <p contents-hash="312974527aded3b7e18f5c5059d118e6f9c24f02927d2c1677bcb707489ce9af" dmcf-pid="Hv33lmLxel" dmcf-ptype="general">모두의 분노 버튼을 누른 이 씨의 편지 내용과 참혹한 사건의 전말은 13일(오늘) 오후 5시 웨이브에서 독점 선공개되는 범죄 심리 분석 코멘터리 ‘읽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1fabdf4d1d205ddf981bb38acb525de9fa15dbd8efa44c917cc8cf6c39b010d" dmcf-pid="XT00SsoMRh"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 4년간 600억 투입 AI·이공계 인재 2000명 키운다 02-13 다음 송하빈, 인천광역시 홍보대사 됐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