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PD “홍진경에 선넘은 이관희, 제작진에게도 죄송하다고”[EN:인터뷰] 작성일 02-1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wVtGmj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84b1775eaeab9496dee19e56cdf9792030a710400d1185163afc2de718be2c" dmcf-pid="ywBIoeKp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농구선수갓관희’ 영상 캡처,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135543789bstr.jpg" data-org-width="650" dmcf-mid="6ZR5OEd8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135543789bs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농구선수갓관희’ 영상 캡처,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8b91d39dcdbbb9aee0ea6ca6b72ecda6dd8e961d28e3a2edc7775cea6495a2" dmcf-pid="WrbCgd9U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135543975txnv.jpg" data-org-width="1000" dmcf-mid="Qwa7WhjJ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135543975tx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YmKhaJ2uCM"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728f01487b11c24c74d29ead1f94f424e5a1e272a7b508ed5d3497fe07d89570" dmcf-pid="Gs9lNiV7hx" dmcf-ptype="general">'솔로지옥5' 제작진이 패널 홍진경의 직설적인 표현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4c3267274793b7ed40fbb801e78bcdcebb9d5dc28e9a705979abb635458c5a2" dmcf-pid="HO2SjnfzSQ" dmcf-ptype="general">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2월 1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종영 인터뷰에서 홍진경이 최미나수에게 직언을 쏟아낸 후 '쉬는 시간에 제작진에게 불려갔다'고 말한 것과 관련 "혼낸 것은 아니"라고 정정했다.</p> <p contents-hash="20e4f0c1286ae10d2674fcd797a247b4e3ea769e0a839b212dc9cb55f0dcfa25" dmcf-pid="XBwVtGmjyP" dmcf-ptype="general">앞서 홍진경은 최미나수의 일부 돌발 행동과 관련 "실드 불가다", "작작하세요", "보는 게 고통스럽다" 등 반응을 보인 바 있다. 이후 홍진경은 "저희도 사실 쉬는 시간에 제작진들한테 불려 가기도 한다. '말씀이 좀 심하신 거 같다' 이렇게 불려 가면 교육받고 와서 좀 순화하고 그런 게 있었다"고 말하기도.</p> <p contents-hash="78550681680b8448150199ab9e58ed32b7f3edd161767038260d963f67972854" dmcf-pid="ZbrfFHsAW6"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재원 PD는 "홍진경 씨가 불려가서 혼났다고 표현했지만 저희가 혼낼 입장은 아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가면 안 되니까 제3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달라고 요청드린 적이 있다. 최대한 이해하려고 해보자 했는데 혼났다고 재밌게 표현해주신 것 같다. 패널들 의견이 지나치다는 말도 알고 있다. 그런 의견이 나왔을 때, 패널들의 의견 관련해서는 PD들의 100% 책임이라 생각한다. 밸런스를 맞추는 게 중요한데 실패했다면 저희 잘못이다. 재미와 균형 사이에서 고민하고 반영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다음 시즌에서는 이 같은 피드백을 반영할 것이라 밝혔다.</p> <p contents-hash="4a16a818f184c08a81dead44c0b4ccdbc3aab758c06b67baf21b5e65e5665693" dmcf-pid="5Km43XOcl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김재원 PD는 "패널들 또한 리얼하게 가는 것 또한 '솔로지옥'의 완성이라 생각한다. 찐감정이 드러나는 순간이 있는데 어느 정도는 객관적일 필요가 있고 그걸 넣으면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저희도 고민도 하고 갑론을박을 많이 했는데 이번 시즌은 딱 그 경계에 있었던 것 같다. 다음 시즌에서는 한 스푼은 덜어내도 되지 않을까 했다. 재미가 조금 덜하더라도 덜어내는 게 맞지 않을까 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bfdc63d7fc11abfbfd7400e311b980a3687f225aa7a2b1fe808c1cbf093cdcf" dmcf-pid="19s80ZIkC4" dmcf-ptype="general">패널들 중 특히 '사이다' 역할을 자처했던 홍진경에 대해서는 "가장 보편적인 시청자의 감정을 대변하는 느낌이다. 여과없이 보여주는 게 정말 대단하신 것 같다. 그게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다. 카메라 앞에서 오랫동안 표현해오신 분만 할 수 있는 표현 능력이지 않을까 해서 저희도 감탄했다. 방송인으로서 존경하고 선배이자 어른으로서 존경하는 분"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6767eca3c2f81d0d3c7590a55616b968fcfaf96fd37f3ded5ff46513d461c38" dmcf-pid="t2O6p5CEhf" dmcf-ptype="general">한편 이관희는 채널 '농구선수갓관희'에서 '솔로지옥5'를 리뷰하던 중 "진경 누나도 연애도 잘 모를 거 같은데 저기서 연애 훈수를 두는 게 화난다. 결혼하면 나보다 나은 거냐. 나도 결혼할 건데? 진경 누나는 솔직히 이해 못 하겠다. 연애를 나보다 잘 할 거라고 생각 안 한다. 진경 누나는 나랑 안 맞는 것 같다. 진경 누나 잘 좀 해줘라. 재미없다"고 돌직구를 날려 무례하다는 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9af85564800b65ad2474b5b59aefe35a1e70226494ea929f4e2ec7b57745758" dmcf-pid="FVIPU1hDW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재원 PD는 "관희씨가 실수를 한 게 맞다. 나쁜 의도로 한 건 아니고 재밌으려고 하다가 선 넘은 것 같다. 홍진경 씨에게 직접 사과를 했고 쿨하게 받아주시고 인스타에도 올리셨다. 저희에게도 연락이 와서 폐를 끼쳐서 죄송하다고 하더라. 오히려 저희는 '덕분에 화제성이 올라간 것 같아서 고마워' 했다. 관희 씨도 느끼는 바가 많았을 거다. 좀 더 성장하지 않았을까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fd849552a62e4633123fe02119488c3cfeb871dd3d56d0b778f6826d674b7f7" dmcf-pid="3fCQutlwl2"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04hx7FSrh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하빈, 인천광역시 홍보대사 됐다 02-13 다음 AI 전력난에 한국도 ‘우주 데이터센터’ 준비해야…“2035년 국산망 연계” 전략 제시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