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역사 쓰는 스노보드…알고 보니 뒤에는 그가 있었다 [오늘Pick] 작성일 02-13 29 목록 <!--naver_news_vod_1--><br>#동계올림픽<br><br>올림픽 비하인드의 모든 것! 오늘픽입니다.<br><br>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보죠! 지금 보여드릴 이 어린이도 그렇습니다!<br><br>꼬마 아이가 스노보드를 이렇게나 잘 타다니, 정말 놀라운데요!<br><br>스노보드를 신고 여유있게 브이까지!<br><br>어.. 그런데 어디서 많이 본 얼굴 같지 않나요?<br><br>금메달을 딴 최가온 선수네요!<br><br>이번 대회, 최가온부터 김상겸, 유승은까지 스노보드에서 역사가 펼쳐지고 있죠?<br><br>알고보니, 그 배경에는 '키다리 아저씨'가 있었으니 바로 호산 스님!<br><br>스키장 '무사고 기도'를 부탁 받았다가 스노보드에 빠졌다는 호산 스님.<br><br>이후 '달마배 스노보드 대회'를 만들어서, 20년 넘게 선수들을 후원했다고 합니다.<br><br>세 선수도 모두 이 대회 출신이라고 하는데요!<br><br>불교계의 도움과 선수들의 노력 덕분에, 불모지에서도 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추모 헬멧’ 출전 금지 우크라 선수 ‘자유 훈장’ 받았다 02-13 다음 ‘붉어진 눈시울’ 女 500m 벽 못 넘은 ‘여제’ 최민정, 아쉬움 가득했다…“그냥 내가 조금 부족했다” [2026 밀라노]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