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 환경부 급속충전 유지보수 4년 연속 수주 작성일 02-13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울·경기 등 4603면 충전시설 2년간 유지보수 전담 <br>-고장률 0%대 기록하며 안정적 운영과 신속 복구 체계 구축 <br>-AI 기반 초급속 충전 기술 개발로 친환경 모빌리티 선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13/0000076178_001_2026021313150938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채비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1위 기업 채비가 환경부 급속충전시설 현장점검 및 유지보수 위탁운영 용역 입찰에서 4년 연속 1위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입찰은 1권역과 2권역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채비는 두 권역 모두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총 12개 업체가 참여한 경쟁에서 채비는 사업성을 고려해 1권역을 최종 선택했다.<br><br>채비는 지난 2년간 환경부 유지보수 위탁운영 사업을 수행하며 쌓은 운영 역량과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수주까지 4년 연속 사업을 맡게 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차 충전시설 보조사업 수행기관으로 8년 연속 선정됐으며, 국내 약 1만 면 규모의 급속 충전 인프라를 운영하고 환경부 공공 물량의 60%를 공급하는 등 압도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br><br>이번 사업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급속충전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과 이용자 편의성 제고를 목표로 추진됐다. 사업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며, 서울·경기·인천·강원·충청·대전·세종 등지에 위치한 4603면의 급속충전시설이 주요 대상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2/13/0000076178_002_2026021313150946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채비 제공)</em></span><br><br>채비는 정기·수시·긴급·특별 점검과 고장 진단, 신속 복구, 부대시설 수리, 이설·철거 등 충전 인프라 전반에 대한 유지보수 업무를 전담한다. 충전기 상태 모니터링, 이상 징후 조기 감지, 부품 교체 주기 관리 등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를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유지보수를 실현한다. 이를 통해 공공 급속충전시설의 품질과 신뢰성을 강화할 계획이다.<br><br>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 공개된 2026년 2월 11일 기준 공공 급속충전시설 운영 현황에 따르면, 채비는 0% 대의 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환경부 공공 급속 충전기 고장률 비교 분석 결과, 채비 충전기의 평균 고장률은 타사 대비 2배 이상 낮으며, 고장 발생 시 평균 조치 기간도 1.5배 빠른 수준이다.<br><br>설 연휴 귀성길과 명절 이동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마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이 중요해지고 있다. 채비는 전국 단위 전문 인력과 표준화된 현장 대응 프로세스를 통해 장애 발생 시 신속 복구함으로써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한다. 특히 서울·수도권은 전기차 보급 밀도가 높고 충전 수요가 집중된 지역으로, 체계적인 유지보수를 통해 공공 충전 인프라 신뢰성을 확보하고 전기차 이용 활성화 및 정책 목표 달성에 기여한다.<br><br>최영훈 대표는 "이번 사업자 선정을 통해 공공 급속충전시설이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과 신뢰성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술 고도화와 운영 역량 강화를 통해 충전 인프라의 품질·안전성을 높이고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br><br>채비는 전기차 충전기 개발·제조부터 설치, 운영, 사후관리까지 전 밸류체인을 내재화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1위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이다. 현재 약 1만 면 규모의 급속 충전시설을 운영하며 공공 및 민간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AI와 자율주행 시대에 대응해 '5분 충전'을 가능하게 하는 초급속 충전 기술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7살 때부터 꿈꿨던 무대"서 금메달.. "어디 하나 부러진 줄" 최가온이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2026 동계올림픽] 02-13 다음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 올렸다가 역풍…상태 논란에 비판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