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子' 윤후, 데이트서 저돌적인 플러팅…"결혼 상상까지 했다" (내새끼2) 작성일 02-1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rUoeKp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fec534517abb279a0bf2676fef4f8c2d66a841608a122833b413d4b2e293f" dmcf-pid="7kPOq0Ts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130036772swas.png" data-org-width="577" dmcf-mid="pdfwU1hD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130036772swa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f101d79c2100234850df33d10e5df5765e3fbf84f816d3a6c4890965a0a800" dmcf-pid="zEQIBpyOY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윤후의 적극적인 데이트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83f5d81a230d381a7a788ccb7381e1b2ed84848a1a697716f4e2a72489feef8" dmcf-pid="qDxCbUWIYj"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tvN STORY·티캐스트 E채널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의 하이라이트 영상은 "부모도 처음 보는 내 새끼의 얼굴"이라는 시즌2의 정체성을 분명히 보여준다.</p> <p contents-hash="367c069a01715e5a76d1114dd35b4f8e701c7ee944d7f909421183e22704df81" dmcf-pid="BwMhKuYCHN"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배우 이문식의 아들 이재승, 축구 감독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을 비롯해 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우, 방송인 이성미의 딸 조은별,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까지 청춘남녀들의 다양한 감정 변화가 담겼다. 평소 조용하고 낯가림이 심하다고 여겨졌던 '내 새끼'들은 사랑 앞에서 전혀 다른 면모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de0068949efc59d67575b46394d84a6895921ce5fad4e54638d1720d0dc5527f" dmcf-pid="brRl97GhYa" dmcf-ptype="general">데이트 도중 윤후는 "결혼 상상까지 했다"고 고백하며 단번에 미래를 그려 보였고, 박시우는 신재혁에게 "아버지한테 딱 한마디만 해. 내 인생의 여자 찾은 것 같다고"라며 거침없는 직진을 택한다. 수영장 데이트 장면에서는 신재혁이 상대의 머리를 넘겨주며 자연스럽게 거리감을 좁힌다. 부모가 알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사랑에 빠진 자녀들의 반전이 선명하게 포착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86589bbab846d13f4049f1e65a19063430ff408fe3245c4569b3d35e1956d0" dmcf-pid="KmeS2zHl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130038046utxx.jpg" data-org-width="542" dmcf-mid="U0gHQV3G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130038046ut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b17bf3e2a6f68c89acfae19922c5914f9e5d2edbeddffc3a6e4dfe019b9196" dmcf-pid="9sdvVqXSXo" dmcf-ptype="general">설렘이 깊어질수록 감정의 진폭도 커진다. 상대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해 흔들리고, 사소한 말 한마디에 의미를 되새기며 오해가 쌓인다. 때로는 "자존심이 상했다"고 상처를 드러내고, 또 때로는 "쟁취를 하려고 끝까지 노력할 거다"라며 물러서지 않는 선택을 내린다.</p> <p contents-hash="dad878388a563fc44907105f4242ae8066f38993024c3af7bbfcfca9ba71cb35" dmcf-pid="2OJTfBZvtL" dmcf-ptype="general">밀고 당기는 감정 속에서 드러나는 불안과 솔직한 속내는 이들의 연애가 아직은 서툴다는 점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새끼'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답을 찾아간다. 후회 없이 마음을 전하려는 용기와 솔직한 표현은 관계를 한 단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된다.</p> <p contents-hash="e4072c39b9bcdc61758815921d9938c3cc415ae82d7902feedc5c0bc58593a0d" dmcf-pid="VSgHQV3GZn" dmcf-ptype="general">이 모든 과정을 지켜보는 부모들의 반응 또한 또 하나의 드라마를 이룬다. 평소 보지 못했던 자녀의 모습에 미소를 짓다가도, 놀라움과 안타까움이 교차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특히 이문식의 눈시울이 붉어지는 순간은 복잡한 부모의 마음을 상징적으로 담아내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cc6e4bf5c865d54121fac3aa142ea2478a86f714c300f4b667f94f1877282771" dmcf-pid="fvaXxf0HGi" dmcf-ptype="general">한편 '내 새끼의 연애2'는 오는 25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1ba5eae5669313915046b768e45eb7f20bdfb1462269231296ffdfd375af55b" dmcf-pid="4TNZM4pXZJ" dmcf-ptype="general">사진=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p> <p contents-hash="c4f73ab1e03ec92b7de2ade61f1ac65efe1291cee07dce1a3721e28df9d035b4" dmcf-pid="8yj5R8UZYd"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째서 성범죄 피해자들이 모욕과 겁박당하는 세상이 되었나('아너:그녀들의 법정') 02-13 다음 악기 연주부터 한글 읽기? 슬기로운 개치원 생활 공개 (동농)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