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이주빈 "주변서 '눈물의 여왕' 다음으로 재밌게 봤다고..감사" [인터뷰 ①] 작성일 02-1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윤봄 역 배우 이주빈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KMe6u5Sf">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tw9RdP71y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5838f254528487ad6dbe2dbb9f1c7d4b0eb7986d07f418b49d075a1cbe2ee4" dmcf-pid="Fr2eJQzt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배우 이주빈이 13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키이스트 2026.02.13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news/20260213123131960uvxp.jpg" data-org-width="1200" dmcf-mid="5r9RdP71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news/20260213123131960uv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배우 이주빈이 13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키이스트 2026.02.13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7cb200d7f27cb61dd7ee293342816664508074d3ed6506bb6f948289a67dc21" dmcf-pid="3mVdixqFT9" dmcf-ptype="general"> 배우 이주빈이 '스프링 피버' 흥행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7d363b73d03b75edca5cac0de500697dbcaef30150de32edcb96750bfdbf2df" dmcf-pid="0sfJnMB3WK" dmcf-ptype="general">13일 이주빈은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난 10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 연출 박원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a0acb9ca9df3bd7f82dd32cec71348b573f432f0f2cc02ac37d693f0875996b" dmcf-pid="pO4iLRb0Wb"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봄날 로맨스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4ec4dc1802f04f4d09409f47089cad820417bb445abc15adbf5e5c4819d9f5fb" dmcf-pid="UI8noeKplB" dmcf-ptype="general">이날 이주빈은 "아쉽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다. 나한테 의미가 큰 작품이었기에 기분 좋게 보내 줄 거 같다"며 "시청자들도 재밌게 봐주셨다면 내 행복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감사하단 말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fc72ad2b7ad66cf5371fb0d9451ed44ba1143b781a9b36c5d22ed0b1b652051" dmcf-pid="uC6Lgd9Uhq"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는 최종회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p> <p contents-hash="a66ac4ee87e7583b91161d10e4bd72e09cad0bcdd4a09f0f873f5f8633c07f7f" dmcf-pid="7hPoaJ2uTz"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수치로는 잘 와닿지 않아서 회사 분들께 물어봤는데 굉장히 좋은 수치라고 말씀해 주시더라. 그래서 너무 감사했다"고 전했다. 이어 "또 지인들이 재밌게 봤다는 얘기를 많이 해주더라. 내가 했던 작품들 중 '눈물의 여왕' 다음으로 재밌게 봤다고 해주더라"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583037c55dbd30f31c95709d81307473fe957f87e64911e305a7fb2164907b7" dmcf-pid="z3AClmLxv7" dmcf-ptype="general">그는 '스프링 피버'가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안보현 배우의 캐릭터 소화력과 둘의 피지컬적인 케미 반응이 좋았던 거 같다. 작품이 심각하고 무거운 주제를 다루기보단 웃게 하고 설레게 만드는 요소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q0chSsoMhu"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진웅 여파? '시그널2' 빠졌다..2026년 tvN 드라마 라인업 공개 [스타이슈] 02-13 다음 '스프링 피버' 이주빈, 안보현 덩치에 깜짝 "손도 정말 커..늘 위로 쳐다봐" [인터뷰②]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