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이주빈, 안보현 덩치에 깜짝 "손도 정말 커..늘 위로 쳐다봐" [인터뷰②] 작성일 02-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윤봄 역 배우 이주빈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q8P2FYSa">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biB6QV3GS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dcd241442dcb3d85768c395accb8f8a3a23141e1c17ce888d4ae74b4dbed16" dmcf-pid="KiB6QV3G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배우 이주빈이 13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키이스트 2026.02.13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news/20260213123245875orvj.jpg" data-org-width="1200" dmcf-mid="qBEhSsoM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news/20260213123245875or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배우 이주빈이 13일 진행된 라운드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키이스트 2026.02.13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ee6af6238e81ba0904b063a329bac202eb265fef1a4e6aef0d2f6a3cfc690b" dmcf-pid="9nbPxf0HCL" dmcf-ptype="general"> 배우 이주빈이 '스프링 피버'에서 안보현과의 덩치 '케미'에 대해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d7d363b73d03b75edca5cac0de500697dbcaef30150de32edcb96750bfdbf2df" dmcf-pid="2LKQM4pXln" dmcf-ptype="general">13일 이주빈은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난 10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 연출 박원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a0acb9ca9df3bd7f82dd32cec71348b573f432f0f2cc02ac37d693f0875996b" dmcf-pid="Vo9xR8UZCi" dmcf-ptype="general">'스프링 피버'는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의 봄날 로맨스로,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f0d8d225b2a2f7bee3c4832a528ac215e1c488d56879c390f43706404e6db978" dmcf-pid="fg2Me6u5SJ" dmcf-ptype="general">이날 이주빈은 "안보현과 덩치 케미가 중요한 작품이었다. 그런데 내가 살을 빼버리면 얼굴 살이 빠져 안 예쁘게 나올 거 같아서 많이 빼진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또 만화적인 요소로는 긴머리가 잘 어울릴 거 같아서 긴 머리 피스를 붙이고 촬영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ca5cc1d32873ac98184dbb049f7c5faee32d3a3e9fe897502c7804da372a7ea" dmcf-pid="4aVRdP71Sd" dmcf-ptype="general">또한 안보현의 커다란 체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주빈은 "손이 정말 크더라. 내 손도 큰 편인데 나보다 더 컸다. 그래서 손 연기 할 때 일단 부담이 없었다"며 "(또 키가 커) 늘 내 머리 위에 있어서 계속 위로 쳐다봤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a4e18e483e25d1577f1a9f525ef7987aa2a0f540dcffc8a54229ba540473505" dmcf-pid="8NfeJQztve" dmcf-ptype="general">이주빈은 현장에서의 안보현 모습도 설명했다. 그는 "안보현은 정말 성실하고,책임감 있었다. 안 되는 게 없었던 거 같다. '할 수 있어요?' 하면 '해볼게' 한다. 안정감을 주는 배우였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04db242b06eaf2d2894a2d946ab7e3d0275a58c65978360c92953839cad31a5" dmcf-pid="6j4dixqFvR" dmcf-ptype="general">주변에서도 이주빈, 안보현의 케미를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이주빈은 "워낙 (주변에서) 상대 배우들에 대해 물어본다. '같이 촬영하면 어떠냐', '둘이 잘 어울린다' 등의 얘기를 많이 해준다"며 "친구들에겐 '그런 얘기 그만해', '(핑크빛 기류 같은 거) 없어'라고 말하긴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PA8JnMB3hM"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프링 피버' 이주빈 "주변서 '눈물의 여왕' 다음으로 재밌게 봤다고..감사" [인터뷰 ①] 02-13 다음 '솔로지옥5' PD "이관희 '홍진경 저격' 사과...'폐 끼쳤다' 따로 연락도" [인터뷰③]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