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저널’, 퀸즈아이 집중 조명… “차세대 K-POP 글로벌 주역” 작성일 02-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EqZyDge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4d10fc962c942f51c0ef907199576c173ac28352c07861808dfd59e0a1a1f4" dmcf-pid="Z1DB5Wwa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국 ‘런던저널’, 퀸즈아이 조명… “차세대 K-POP 글로벌 주역” 주목(출처: London Journal)"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bntnews/20260213122018488krkt.jpg" data-org-width="680" dmcf-mid="HaKsgd9Ui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bntnews/20260213122018488kr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국 ‘런던저널’, 퀸즈아이 조명… “차세대 K-POP 글로벌 주역” 주목(출처: London Journal)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0ac631c0cbf407498996a344dcf960e5676d9171fe7d0fc95192252d42f03b" dmcf-pid="5twb1YrNMt" dmcf-ptype="general"> <p><br>영국 매체 '런던저널'이 K-POP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를 집중 조명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br><br>런던저널은 최근 보도를 통해 “퀸즈아이는 차세대 K-POP을 이끄는 새로운 글로벌 그룹”이라며, 데뷔 이후 이어온 음악 활동과 해외 팬덤 확장 속도를 주목했다. <br><br>2022년 데뷔한 퀸즈아이는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PRISM EP.01과 타이틀곡 ‘Feel the Vibe’를 통해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키워왔다고 전했다.<br><br>특히 이 매체는 퀸즈아이의 글로벌 지표를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24만 명을 넘어섰으며, ‘Feel the Vibe’ 뮤직비디오는 6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한 스포티파이 기준 월간 청취자 수 약 8만 명, 전 세계 1만7천 개 이상의 플레이리스트에 포함되는 등 미국, 호주, 유럽, 홍콩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서 꾸준한 팬덤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br><br>런던저널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퀸즈아이가 굽네치킨 광고 모델로 발탁되고, 2026년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 선정된 점 역시 ‘글로벌 트렌드 아이콘’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덧붙였다.<br><br>멤버 개개인의 역량도 주요 강점으로 언급됐다. 리더 원채와 아윤의 자작곡 참여, 태국 출신 키리의 안정적인 한국어 가창, 서빈의 글로벌 팬 소통 능력, 진율의 영어 공부를 통한 해외 팬 커뮤니케이션 노력 등은 팀의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됐다.<br><br>런던저널은 “퀸즈아이는 ‘여왕의 눈처럼 빛나는 아이돌’이라는 팀명처럼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무대마다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며, “지속적인 콘텐츠와 음악 활동을 통해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br><br>신세화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프링 피버' 이주빈 "안보현은 '안 돼요'가 없는 배우, 전우애 생겼다" [인터뷰 맛보기] 02-13 다음 '솔로지옥5' PD "최미나수 만나 큰절 올려…비판보다 응원 부탁" [N인터뷰]①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