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 종영 2개월 만에 입 열었다…스태프 향한 아쉬움 토로 작성일 02-1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혜은이, '같이 삽시다' 식구들 향한 그리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R1q0Ts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f2645a7449016610b8f3624f4979d80374a95ea02bacf6170bf6d8e5ed204b" data-idxno="662417" data-type="photo" dmcf-pid="zZdFbUWI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HockeyNewsKorea/20260213121430267oqvt.png" data-org-width="720" dmcf-mid="U2wfdP71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HockeyNewsKorea/20260213121430267oqv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7554dd4be58ff9516054f8c4756e6345e8b84b7fdf6e9b768176641a8fa0a0" dmcf-pid="B1i097GhiR"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가수 혜은이가 KBS2 '같이 삽시다' 종영 후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f7cbb25598b0cea2b00987a2e3ef49f2cdc4175235d202eacab3472015e1409" dmcf-pid="btnp2zHlRM"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채널 '어쨌든 혜은이'에는 '혜은이 혼자 카페에 갔다가 '두쫀쿠'를 처음 알았습니다!'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df11c016e5ceb38aa0c09bf0a325c0375b201efbaa7c2cd8a536b5731184eb34" dmcf-pid="KFLUVqXSRx"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혜은이는 운전대를 잡은 채 등장해 한 카페로 향했다. 카페에 도착한 그는 요즘 핫한 '두쫀쿠' 먹방에 도전했다. 그는 "두바이 초콜릿을 먹어봤는데 카다이프가 있다. 초콜릿은 그냥 초콜릿으로 먹어야 맛있는 것 같다"며 소신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c7f25019035455b82bb4cd58ce2c452482fdfd43a7f895b1204849224f06525" dmcf-pid="93oufBZvdQ" dmcf-ptype="general">또 혜은이는 "드라이브 와서 바깥 풍경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니까 '같이 삽시다' 식구들이 생각난다"며 "7년이라는 세월 동안 '같이 삽시다' 할 때는 힘든 일도 많고 고생도 많이 했는데 끝나고 나서 생각하니 내 생활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았나 싶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a257470f2210501751c1e5fb18c5811ce97f36807147ef70c79d42f9bd74f3a" dmcf-pid="20g74b5TdP" dmcf-ptype="general">자신을 스스로 항상 '다중인격'이라고 생각한다는 그는 "공연과는 완전히 다르니 '같이 삽시다'의 자아가 따로 있었던 거 아닌가 싶은 생각까지 든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그는 "가장 섭섭한 건 '같이 삽시다' 식구들을 못 본다는 거다. 보고 싶다. '있을 때 잘해'라는 노래가 있듯 '좀 더 잘할걸'하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 짜증 나는 일이 있어도 참을걸, 스태프들에게도 한마디라도 더 따뜻하게 말하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53379b3b8417740220c350c0a5cf2475d260090567e660b302a1375e21dd37" dmcf-pid="Vpaz8K1yL6"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내 성격이 사람들한테 좋다는 표현을 못 해서 오해하는 분들이 있기는 하다"면서 "상대방이 날 대할 때 편안한 사람이고 싶은데 혹시나 프로그램하면서 여러 사람에게 불편함을 줬던 건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9414ab121ccc9aad8591a3326fe20a773d6889c4dd0ee7a35b00f2fe661667e" dmcf-pid="fMTJco8BR8" dmcf-ptype="general">'같이 삽시다'는 지난해 12월 240부작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21년 처음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4642253cc0623a2af58d568ca23af42ddb4453405967c92a68ec569948792d29" dmcf-pid="4Ryikg6bM4"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어쨌든 혜은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10년 넘게 재혼 망설인 진짜 이유...“4년째 난임과 전쟁 중” 02-13 다음 '솔로지옥5' PD "역대 현커 꽤 있다…공개연애 주저하는 듯"[인터뷰②]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