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했다가 비난 산 이유 작성일 02-1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4d8K1y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1db2cbdd00cf361be343c272b32a5f1e3d9264b267ea2f101ace6ad0f7e8aa" dmcf-pid="7a8J69tW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이 장난감 무료 나눔을 펼쳤다. 사진ㅣ스타투데이DB, 황정음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today/20260213115702884txhd.jpg" data-org-width="700" dmcf-mid="UHrvmcRf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startoday/20260213115702884txh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이 장난감 무료 나눔을 펼쳤다. 사진ㅣ스타투데이DB, 황정음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f1e56a27af1abac4d085913c77615f06e8194dd233f5838e2c38ec5a04e900" dmcf-pid="zN6iP2FYHA" dmcf-ptype="general"> 회삿돈 횡령 혐의 물의를 빚었던 배우 황정음이 장난감 무료 나눔 글을 올렸다가 역풍을 맞았다. </div> <p contents-hash="082706f30cd0f43e4e5505fe0167eeba98aea4df784fc9297b64f2512f82d56c" dmcf-pid="qjPnQV3GXj"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난감 무료 나눔해요.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 필요하신 분들 편하게 가져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7b7a32c3197d2cddfdbe8167dc43b2f5680dc2bd94fb5e390122b51ccc9fa7a" dmcf-pid="BAQLxf0HZN"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을 보면 황정음의 아이들이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각종 장난감들이 눈에 띈다. 그런 가운데 쓰레기 수거 장소 인근 바닥에 널브러진 모습이 흡사 쓰레기처럼 보인다는 지적을 야기했다.</p> <p contents-hash="89e3f1ffc2b66a65ba8b0cfa374fa624a278c1ad9fc1cf355e549f1033e53e33" dmcf-pid="bofe4b5THa"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돈 주고 폐기물 처리하라”, “나눔이면 최소한 분류는 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라며 부정적 시선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e1866f7adafea84d230c7e03bc694c36cd75658e198ffaefd4141936c9ed874f" dmcf-pid="Kg4d8K1y1g"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개인 법인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면서 지난해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피해액 전액을 변제했다.</p> <p contents-hash="1592901608a2cc94ddc5a2a63ee9d7827d1df36f9966794b2489434e8916b472" dmcf-pid="9a8J69tWZo" dmcf-ptype="general">또한 황정음은 1인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 대해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뒤늦게 등록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해당 법인은 2013년 설립됐으며, 황정음이 대표이사, 모친이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다. 대중문화예술 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등록 절차는 지난달 23일 이뤄졌다.</p> <p contents-hash="0bfe9646cd2e43f7b57df6d3a525f788261db8d131e6caa1a9e1a843aaae869c" dmcf-pid="2N6iP2FYGL" dmcf-ptype="general">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두 사람은 한 차례 파경 후 재결합했으나 지난해 5월 이혼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VjPnQV3GXn"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 180cm 이상 눈부신 비주얼…" 보이드, 외모 첫 공개 02-13 다음 '1등'만 참가하는 오디션, '진짜 최고' 누굴까?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