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협박 피해’ 장동주, 매니지먼트W와 전속계약... “상환도 조금씩 하고 있어” [왓IS] 작성일 02-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7GHvkL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dee108063a236dabc85edd05fd0ec9e3d3e9a05ae0ac6034282d2a01f32493" dmcf-pid="KszHXTEo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동주.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ilgansports/20260213113909510wgrh.jpg" data-org-width="800" dmcf-mid="BimLoeKp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ilgansports/20260213113909510wg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동주.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e1aec14ddb4698ce96a0692453760b344abac1a24ef0b42fb4eabc6d90d39a" dmcf-pid="9OqXZyDgIv" dmcf-ptype="general">배우 장동주가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p> <p contents-hash="2659df191927bf3df3e2638ecc319686dd3812fddb0b9cb7c93841dd859420a9" dmcf-pid="2IBZ5WwaDS" dmcf-ptype="general">13일 매니지먼트W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장동주와 이날 전속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1501d88f85b7a6711cb9f362d9072ba012f015cd5737f6363f2b12cff396604" dmcf-pid="VCb51YrNEl" dmcf-ptype="general">특히, 장동주의 전속계약 소식은 그가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휴대전화 해킹 피해 및 협박 피해를 입은 사실을 고백한 후 첫 행보라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b98a4e4f5c273152fb2312ef8f6fd4f7ad4bb4f7b5817ba232b0c8de6e40df6" dmcf-pid="fhK1tGmjwh"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빌렸다. 가족은 나를 위해 집도 팔았다. 급하게 생긴 빚 때문에 또 다른 빚이 생기며 수십 억을 날렸다. 그리고 빚 더미에 앉았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00389a93a3a3888b21d9cdc5804eb6a47b33b57f39067cc8bfc9e6520f60b3f" dmcf-pid="4l9tFHsAIC" dmcf-ptype="general">이어 “저로 인해 상처받고 피해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 용서해달라”며 “저를 믿고 기다려 주신다면, 정신 차리고 열심히 살아서 1원 한 장까지 빠짐없이 갚겠다”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16177f77f9fabbe8354b437e45e3b6e883807fd729b2fd8e163d2d38684a263b" dmcf-pid="8S2F3XOcOI"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장동주 측 법률대리인은 13일 “(채권자들에) 상환을 조금씩 해가고 있다. 버는 대로 바로 갚고 있다”며 “상대방한테 미안함을 많이 느끼고 있고, 진짜 단돈 얼마라도 생기면 바로 갚는다”고 일간스포츠에 현재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17b63080b7a8d3e25c6d9dad6adbad9402e2713787faaa62b3e108cb0f21178" dmcf-pid="6Y6u7FSrOO" dmcf-ptype="general">이보다 앞서 장동주는 지난해 11월 SNS에 검은 화면과 함께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잠적해 우려를 산 바 있다. 약 한 달 후인 12월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 재개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전속계약을 체결한 지 한 달 만에 다시 새 소속사와의 해지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2fb076cc7e8938ea92f6091f7897f750edc1218ae96f2309d57bf4d47ba5ebf" dmcf-pid="PGP7z3vmss" dmcf-ptype="general">한편 장동주는 2012년 연극 ‘한여름밤의 꿈’으로 데뷔해 드라마 ‘학교 2017’, ‘복수가 돌아왔다’, 영화 ‘카운트’, ‘핸섬가이즈’ 등에 출연했다. 현재 방영 중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도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QHQzq0TsIm"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인 소녀 메달 빼앗았어" 한국계 미국인 울린 그 악플 얼마나 헛소리였나, 현실은 金부터 9위까지 아시아 싹쓸이 02-13 다음 에이티즈, 미니 13집 초동 154만 장 돌파…여섯 번째 '밀리언셀러'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