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뮤직어워즈 2025' 시상식…시상자 김창완→설현 작성일 02-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E9mske4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aebf32e8a2ddbc682b35ead3c080aca68910af42d0522efd04c2c8f443768c" dmcf-pid="tD2sOEd8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터뮤직어워즈 2025' 시상식…시상자 김창완→설현, 한터글로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bntnews/20260213114217115lafz.jpg" data-org-width="680" dmcf-mid="5NpNjnfz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bntnews/20260213114217115la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터뮤직어워즈 2025' 시상식…시상자 김창완→설현, 한터글로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a5c47af515645906301b3e23cd47190743dd84e2bcc378c348cac061f9cb586" dmcf-pid="FwVOIDJ6JJ" dmcf-ptype="general"> <br>'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은 출연진은 물론 시상자까지 음악인에 의한, 음악인을 위한, 음악인의 시상식이다. </div> <p contents-hash="caa7882251222e6d3144062d4a9a32fcddf7af016647f7435bfc243f9cbbfd49" dmcf-pid="3rfICwiPRd" dmcf-ptype="general">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되는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MA 2025')가 출연진은 물론 시상자까지 모두 음악 관련 인물로 채우면서 K팝 대표 시상식으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52620573548db41a889568ae2db3440a9cdd2564de7a15b3a11ca57c429c41e" dmcf-pid="0m4ChrnQJe" dmcf-ptype="general">그간 '한터뮤직어워즈'는 다른 시상식들과 달리 오직 뮤지션들만 무대에 올리면서 정통성을 확보해왔다. 이번에도 한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김창완을 필두로, 브라이언, 페퍼톤스, 리아킴, 한해, 설현, 이미주, 곽범, 정이랑, 남창희, 카니, 정지소, 김프로, 유백합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음악인들이 시상자로 나선다.</p> <p contents-hash="96b6b1d89475713f49e42bd0f9a118d4b486592a36ef1b79ec7f45f8ab83a2b6" dmcf-pid="ps8hlmLxnR" dmcf-ptype="general">가수, 프로듀서, 안무가, 싱어송라이터 등 다양한 음악 분야의 전문가들이 K팝 아티스트들에게 직접 트로피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이는 단순한 시상이 아닌 동료가 동료에게 건네는 진심 어린 격려와 존중의 메시지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294af4f1079a47c114c66af7d0900c46b229800c1d8670941c2df80a6c1fd03" dmcf-pid="UO6lSsoMRM" dmcf-ptype="general">또한 갓 데뷔한 아이덴티티(idntt)부터 37년 경력의 김창완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음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만으로도 'HMA 2025'는 K-POP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된다.</p> <p contents-hash="2b2b6ed7d803d5c4711cd9087a3835b291e1883a33685dd9014c9d23e967012e" dmcf-pid="uIPSvOgRdx" dmcf-ptype="general">시상자뿐만 아니라 출연진 역시 K-POP의 모든 스펙트럼을 아우른다. 글로벌 무대를 장악한 에이티즈(ATEEZ)를 비롯해 규현, 이창섭, 이영지, 루시(LUCY), 펜타곤(PENTAGON), 아르테미스(ARTMS),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등 K팝 아이돌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이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afa14ec1266cecf6fd911d947d4b29ea77e6479da896e18e0b8a212a187c528f" dmcf-pid="7CQvTIaeMQ" dmcf-ptype="general">여기에 트로트 열풍을 이끈 이찬원, 김희재, 박지현, 손태진, 그리고 윤종신, 포레스텔라 등 발라드와 보컬 그룹까지 가세하며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라인업을 완성했다. 총 23팀의 아티스트가 명절 연휴 온 가족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443af39e5eb0651e5b72294d610c47f419ca19ad51da575cb70418a73c5d5ae" dmcf-pid="zhxTyCNdnP" dmcf-ptype="general">특히 데뷔 10주년을 맞은 펜타곤의 완전체 무대, 20주년을 넘어선 규현의 스페셜 스테이지, 37년 경력의 윤종신의 등장은 K-POP의 과거·현재·미래가 한 무대에서 만나는 역사적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92d9047730eff0f4da360ff64890ec1d9ef1a20a273374d768a2a4b4f238e640" dmcf-pid="qlMyWhjJn6" dmcf-ptype="general">진행 역시 음악인이 맡는다.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이자 솔로 가수로 활약 중인 티파니 영과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호흡을 맞춘다. 세련된 감각과 탁월한 입담을 겸비한 두 뮤지션의 진행은 시상식에 활기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3e7c479b61858a160a3209290a489c8efa2b001b5005bd3d0a29780c39f9e6c" dmcf-pid="Bm4ChrnQL8" dmcf-ptype="general">출연자, 시상자, 진행자까지 모두 음악인으로 채워진 'HMA 2025'는 그야말로 '음악인들의, 음악인들에 의한, 음악인들을 위한' 진정한 음악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5596d78d3a8158c853a3c52348c03e389a86c34a839423dde177496ae38614e" dmcf-pid="bs8hlmLxd4" dmcf-ptype="general">한편, 'HMA 2025'는 2월 15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레드카펫이 진행되며, 오후 6시부터는 본 시상식이 이어진다. 레드카펫과 시상식은 틱톡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母, 설 앞두고 갑상샘암 의심 진단 "평소와 너무 달라" (살림남) 02-13 다음 트와이스, '디스 이즈 포' 뮤비 통산 26번째 1억 뷰…타이틀 재경신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