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100만 구독자 앞두고 돌연…사직서 제출, 공무원 생활 끝낸다 [MD이슈] 작성일 02-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4BQV3G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d8dfcd291c67f9a2b9a77a55f476210af51f6c6c9b7ef7c6532ee25312d309" dmcf-pid="0b8bxf0H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맨 김선태 주무관/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112509937foaj.jpg" data-org-width="640" dmcf-mid="FrlryCNd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mydaily/20260213112509937fo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f1aee51fabc7a1625b090e871e2e797ac48599eb383d73e92df39c09c76871" dmcf-pid="pK6KM4pXD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의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0e17a655354a41ed5d42a82b5fba17a36a3bbb3270b584ebdbdeb84b99a092e" dmcf-pid="U9P9R8UZwY" dmcf-ptype="general">13일 충주시에 따르면 충주맨은 이달 말 퇴직하기로 하고 인사부서에 사직서를 제출, 전날부터 휴가를 소진 중이다. </p> <p contents-hash="a7ad2c0d540ad87f8d498cded52caa404833269f6d1165d6c802893daeeef6d4" dmcf-pid="u2Q2e6u5mW" dmcf-ptype="general">충주시는 아직 사직서를 수리하지 않았다. 그러나 본인이 사직 의사를 밝힌 만큼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4cb52568a6fc453842668feb8a7c943b39f882cab0c37aca6e369aa53b07f80" dmcf-pid="7VxVdP71Oy" dmcf-ptype="general">충주맨은 사직 후 뚜렷한 향후 계획을 언급하지는 않았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새 진로를 결정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f6c8a48828ef6652b137c64b6d6e219bb77f9bd144b8ef557c121d8d54a4c5e1" dmcf-pid="zfMfJQztE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한 시 관계자는 "예고 없이 갑자기 사직한 것이어서 당황스럽다"며 "'충TV'를 운영할 적임자를 물색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398b757b560d1c9551fa81db37a52396eea4105258f4ac55d198f764283983b" dmcf-pid="q4R4ixqFwv" dmcf-ptype="general">충주맨은 충주시의 유튜브 콘텐츠 제작·운영을 전담하며, 공공기관 홍보 방식에 변화를 이끈 사례로 주목 받았다. 현재 '충TV' 구독자는 서울시를 제치고 국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97만명을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21ce2b8857824fa07e67d81e474258d11072fc567c6a973e198e353a6f1d3d7c" dmcf-pid="B8e8nMB3rS" dmcf-ptype="general">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충주맨은 2024년 1월 정기인사에서 9급으로 입직한 지 7년여 만에 6급으로 승진했다. 통상 9급에서 6급 승진 시 15년가량 걸리는 만큼, 파격 승진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천수 사기 합의’ 심하은, 정신차리니 70kg “몸 망가지고 있어, 동굴서 나와 회복 중” 02-13 다음 박명수, 남다른 보이스피싱 대처법…"남 안 믿는다, 귀찮아서 끊어 버려" (라디오쇼)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