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 주범 옥중 편지에…"어떻게 피해자 주장?" 분노 (읽다) 작성일 02-1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bI7FSr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14a79b41fb90a335b234d58f39d657e99ae861e20f6c18d4a5807e77b080e1" dmcf-pid="6MKCz3vm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110446126kcyj.png" data-org-width="583" dmcf-mid="7RWMIDJ6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110446126kcy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844b0f4fddb4a2a6964b263ad89bbcf6714e781db3ae47df5a4c738fd5d710" dmcf-pid="Pq5aGScnZ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서동주가 김해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 사건 주범의 편지를 접한 뒤 분노를 표한다.</p> <p contents-hash="d2cd9f082104ec6b41e015f81682b8bd683e976047b33ca7df2e29016fcbd3da" dmcf-pid="QB1NHvkL11" dmcf-ptype="general">13일 공개되는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7회에서는 이른바 '가출팸'에서 벌어진 김해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 사건 가해자 7인 중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모 씨의 편지를 다룬다.</p> <p contents-hash="be462e295c7c8f7b2717589ccf65aaf1d38660fbeb3c54877b0bd6fe0d703b43" dmcf-pid="xbtjXTEot5" dmcf-ptype="general">편지 분석에 앞서 게스트로 출연한 판사 출신 변호사 정재민은 "얼마 전 의뢰인이 비트코인 3만 1천 개(약 4조 원)가 있다며 화면을 보여준 뒤 입금을 차일피일 미뤄 결국 사임한 일이 있었다"는 일화를 전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이어 "이 씨의 편지를 읽고 나니 차라리 비트코인 3만 1천 개 이야기를 믿는 게 나을 정도로 내용이 납득하기 어려웠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키운다.</p> <p contents-hash="21e0c7366670821fc3c0eafb4c95b105c5c8af9f875e1799698f8d5c310e1085" dmcf-pid="yropJQztYZ" dmcf-ptype="general">공개된 편지에서 이 씨는 "나는 주범이 아닌 피해자이며, 사망한 여고생 또한 공범"이라며 "죽기 전 누명을 벗고 싶다"고 주장한다. 이에 박경식 전 '그것이 알고 싶다' PD는 "본인이 당한 내용은 매우 구체적으로 적어놓았지만, 피해자가 왜 공범인지에 대한 설명은 단 한 글자도 없었다"며 피해자가 공범이 될 수 없는 명확한 타임라인을 짚는다.</p> <p contents-hash="906278853c78a9cd8761e2c2c32b96c0db935f5a6e798116c00e2a585b721cbb" dmcf-pid="WmgUixqF1X"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 번째 편지에서도 이 씨는 자신이 피해자라는 주장을 되풀이한다. 스튜디오는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가해자의 진술서를 토대로 사실 확인에 나섰고, 잔혹한 범행 내용이 확인되자 서동주는 "이래 놓고 어떻게 본인이 피해자라고 주장할 수 있는지"라며 분노를 터뜨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2c7a279e07428c169977bc0d3672a80a2d3e4842e171584f7f422290f8031" dmcf-pid="YsaunMB3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110447440oyeh.png" data-org-width="692" dmcf-mid="4hTehrnQ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xportsnews/20260213110447440oye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f72a66f9bee2d9d90df6e3bd4d1b91c8a6c8e2d79e5f856f10cf6cb68d2a30" dmcf-pid="GON7LRb0YG" dmcf-ptype="general">이어 정재민은 "해당 사건의 판결문을 따로 구해 읽어봤는데, 일부만 봐도 지금까지의 분노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느껴질 정도"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인다. "양심의 가책이나 사람을 사람으로 존중하는 태도를 전혀 찾아볼 수 없다"는 판결문 내용이 공개되자 박경식과 정재민은 "악마다"라고 입을 모은다.</p> <p contents-hash="569d5ac2772d18f1895323dc537e0efd6278dddf3c30391c151e582f9597694a" dmcf-pid="HIjzoeKptY" dmcf-ptype="general">또 박경식은 "본인이 보낸 편지만 백여 장에 달하지만, 수많은 내용 속에서 '미안하다'라는 단어는 단 한 번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개인적으로는 이 편지가 이영학, 장대호의 편지보다 더 최악"이라고 평가한다.</p> <p contents-hash="fbbcc3fe4ddb12752b5850c8579dfdf62ff1e5a026dec069f25aac765f7197d2" dmcf-pid="XCAqgd9U5W" dmcf-ptype="general">한편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낸 이 씨의 편지 내용과 사건의 전말은 13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독점 선공개된다.</p> <p contents-hash="2bb71f5653155124cd5216f6a406336876c14d6d0429973278e68fd2ac146ded" dmcf-pid="ZpYivOgRXy" dmcf-ptype="general">사진=웨이브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p> <p contents-hash="c4f73ab1e03ec92b7de2ade61f1ac65efe1291cee07dce1a3721e28df9d035b4" dmcf-pid="5UGnTIae5T"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그룹 앳하트, 6개월 만에 컴백…"美서 MV 촬영 진행" 02-13 다음 “강호동 서장훈 길 따라” 황재균, SM 손 잡은 다음 날…평생 운동인 DNA 못 숨겨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