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서장훈 길 따라” 황재균, SM 손 잡은 다음 날…평생 운동인 DNA 못 숨겨 작성일 02-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PYfBZv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e085b25daece5a340088e8c28400d889e4999efee96853abc0092647492d06" dmcf-pid="4gRZP2FY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재균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110448145izmz.jpg" data-org-width="1000" dmcf-mid="VaVSbUWI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newsen/20260213110448145iz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재균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8ae5QV3GC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9018aa75a306b475bb3464dd0fc10dd865ec0fdd1efa8baa1ea9091165ca830" dmcf-pid="6Nd1xf0HW6" dmcf-ptype="general">황재균이 여전히 운동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d9f6b59bbdde52bf7568b69dd032565aee53b5102f9b3ceb0db35fa6de06b1a" dmcf-pid="PjJtM4pXT8"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2월 13일 아침 소셜미디어에 "7am"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096765ed6b4e804bb03f347061a2c80689fb3b741628b2f431b956e78a5aaa4" dmcf-pid="QAiFR8UZC4"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거대한 바벨을 들고 운동 중인 황재균이 담겼다. 이른 아침부터 자기관리를 놓치지 않는 황재균의 모습에서, 평생 운동만 해온 이의 삶을 엿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d38bcdd09071958f8311fa05f91f7ce9c80197dfa017db89533fbdc929225540" dmcf-pid="xcn3e6u5Cf" dmcf-ptype="general">앞서 SM C&C는 “황재균은 스포츠 스타를 넘어 방송인으로서도 경쟁력을 충분히 갖춘 인물이다. 황재균이 가지고 있는 진솔하고 재치 있는 모습들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며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3f6e9a81dea655879a9501a26b42411bbe7484fb78b110937637455ae6aa17de" dmcf-pid="yu5aGScnTV"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은퇴 후 방송계에 얼굴을 비추고 있는 상황이다.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그는 "앞으로 한 최소한 5년은 더 현역으로 활약을 하실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돌연 은퇴를 선언하신단 말이에요"라는 이찬원의 말에 "올해 초부터 제가 은퇴 고민을 살짝 계속 하고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e99c782164bb8b017f99adcd316165eef0d56a33c91daaf85a9ebcaf2f9cae4a" dmcf-pid="W71NHvkLS2" dmcf-ptype="general">황재균은 "솔직하게 얘기하면은 좀 마지막에 창피하게 뭐 2군 갔다가 뭐 그렇게 초라하게 은퇴하기가 싫어서 그냥 제가 그런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 박수 칠 때 떠나라고"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9efdd5f96832a042327c001165e11f601bfecc2d82f5b768a6efd502c531fcb" dmcf-pid="YztjXTEoy9" dmcf-ptype="general">또 그는 웹 예능 '짠한형 신동엽'에서 "재균이는 몇 년 전부터 항상 얘기했다. 강호동 서장훈 길을 노리고 있다"라는 류현진의 말에 "사람은 꿈을 크게 가지라 했다. 제 고민은 은퇴 시기를 언제로 잡아야 하는 거냐다. 1년을 더 해야 되나? 2년을 더 해야 되나? 요즘에 특히 그 고민을 더 많이 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GPKCz3vmS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HQ9hq0Tsl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동주,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 주범 옥중 편지에…"어떻게 피해자 주장?" 분노 (읽다) 02-13 다음 태국 톱스타→차세대 배우…숏폼 드라마 '악마의 키스' 캐스팅 라인업 공개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