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대단히 아름답다!" 日 열도 환호...임은수 이어 김아랑도 집중 조명, "올림픽 金 2개 빛나는 압도적 매력의 소유자" 작성일 02-13 3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3/0002242295_001_20260213110708972.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국의 미녀 해설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일본 '라이브도어 뉴스'는 12일(한국시간) "이번 동계 올림픽에선 한국의 피겨스케이팅 해설을 맡고 있는 임은수가 반짝이는 미모로 주목받은 바 있다"라며 "쇼트트랙 종목에선 올림픽 금메달 2개에 빛나는 압도적인 매력의 소유자 김아랑이 시선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br><br>매체는 한국 여자 해설진의 미모에 대단히 아름답단 말로 찬사를 표하며 임은수에 이어 김아랑까지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을 조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3/0002242295_002_20260213110709007.jpg" alt="" /></span></div><br><br>최근 일본 내에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서 피겨스케이팅 해설을 맡은 임은수의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되자, 열띤 반응이 쏟아졌다. 삽시간에 임은수 관련 키워드가 일본 포털을 장악했다.<br><br>'데일리 스포츠'는 "중계석에 등장한 한 여성의 미모에 현장이 술렁였다"라며 "임은수는 한국 피겨스케이팅을 대표했던 선수로 세계선수권 출전 경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팬들은 "엄청난 미인이다", "김연아를 이을 한국을 대표하는 미녀로 손색없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환호했다.<br><br>연일 쏟아진 폭발적인 관심은 '쇼트트랙 요정' 김아랑이 이어받았다. 지난해 12월 현역 은퇴를 선언한 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아랑은 선수 생활을 마친 후 약 두 달 만에 동계올림픽 해설자로 발탁되며 마이크를 잡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3/0002242295_003_20260213110709050.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2/13/0002242295_004_20260213110709097.jpg" alt="" /></span></div><br><br>김아랑은 선수 시절 한국을 대표하는 스케이터로 불리기 충분한 족적을 남겼다. 당장 올림픽으로만 한정해도 2014년 소치, 2018년 평창서 내리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도 여자 3,000m 계주 은메달을 따내며 정점을 찍었다.<br><br>라이브도어 뉴스는 김아랑의 커리어를 언급하며 경의를 표했고, SNS 게시물 일부를 공유하며 박수를 보냈다.<br><br>사진=김아랑 SNS, 임은수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든든한 지원” CJ ‘꿈지기’ 철학… 보드신동 최가온, 동계올림픽 ‘최연소 금메달’ 결실 02-13 다음 황정음, 43억 횡령 자숙 중 장난감 무료 나눔했다가 역풍…“정리 아쉽다” 갑론을박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