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AI 마지막 자리는?… 모티프·트릴리온 도전장 작성일 02-1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모티프 “전 산업 망라” vs 트릴리온 “GS·포스코와 국가 AX 실전 검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WIFHsA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40e182b83e63f5abea93b62fd4d4a9d4e83fbeae2b19f24f2c042231d7b805" dmcf-pid="XEYC3XOc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작년 12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독자 AI파운데이션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chosun/20260213104447764ysuj.jpg" data-org-width="4748" dmcf-mid="GItWq0Ts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chosun/20260213104447764ys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작년 12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독자 AI파운데이션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d408860fc5360d7d1839d4c030eae4f9266f3bca642bb28933827294cc5f20" dmcf-pid="ZO1yz3vmXv" dmcf-ptype="general">국가 인공지능(AI)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구축 사업 추가 모집에 국내 스타트업 컨소시엄 두 곳이 지원했다.</p> <p contents-hash="251c40be0cb001a5f4c8f84fede8c4b9a57722e3d0ce55d6df6db647573586c9" dmcf-pid="5ItWq0TsGS"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까지 진행한 독파모 프로젝트 재공모 결과, 모티프테크놀로지스 컨소시엄과 트릴리온랩스 컨소시엄이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심사를 거쳐 이달 중 1팀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573feeb0b7b14a369a3f5b5fa9c671ef1b993d7ebfd7b16bf774f10c63d1d6b" dmcf-pid="1CFYBpyOGl" dmcf-ptype="general">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이번 공모에서 참여 기관 17곳, 수요 기관 12곳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 1차 공모에 주관사로 참여했을 때보다 컨소시엄 구성을 확대한 것이다. 구체적인 참여 기업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회사 측은 “공공기관과 스타트업, 대기업을 망라했다”며 “농업 등 1차 산업부터 반도체 제조 등 2차 산업, 교육 등 3차 산업인 서비스업까지 국가 산업 전반의 AI 확산에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모티프테크놀로지스는 지난해 11월 자체 거대언어모델(LLM)인 ‘모티프 12.7B’를 발표해 글로벌 AI 성능 평가 기관인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리더보드 순위권에 진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8d93fd02b12ee1fa3b8bfce95585a73806233685d45ebdd94d8d0ef04ab745c" dmcf-pid="th3GbUWIYh" dmcf-ptype="general">트릴리온랩스는 GS그룹, 포스코홀딩스 등 대기업이 포함된 컨소시엄 명단을 공개했다. GS그룹의 AX 조직 ‘52g’가 참여해 발전·유통·건설 등 사업 현장에서 축적된 사례를 기반으로 AI 확산 모델을 실증하고, 포스코홀딩스는 이차전지 소재 설계 및 시각언어모델(VLM) 기반의 설비 자율 운전 등 제조 현장과 R&D 업무 혁신에 나선다. 코스닥 상장사인 엑셈은 광역지자체 행정용 AI 어시스턴트 및 제조 버티컬 AI 등을 담당한다. 이 외 베슬에이아이, 에임인텔리전스, 모빌린트, 홀리데이로보틱스 등 벤처·스타트업도 합류했다. 트릴리온랩스는 설립 1년 만에 700억(70B) 매개변수 규모의 LLM을 독자 개발했고, 최근 디퓨전 기반 언어 모델 ‘트리다(Trida)-7B’와 모바일 월드 모델 ‘gWorld-32B’를 공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이에, 최진혁·오연서 주연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OST 가창 02-13 다음 민희진, 1심 승소 후 올린 공룡·토끼…“모두의 응원 덕분”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