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여전히 박지윤 불륜 의심…'상간소송' 항소장 제출 작성일 02-1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동석, 박지윤 상대 상간소송 기각에 불복해 항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8F8K1y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e328c8ded81072d14e93c70d1c82791432aff312161878440a6da668f8d74c" data-idxno="662386" data-type="photo" dmcf-pid="b8P0P2FY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HockeyNewsKorea/20260213104625470bvgj.jpg" data-org-width="720" dmcf-mid="zaA6AL4q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HockeyNewsKorea/20260213104625470bvg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8593943706c17d849edc40f0c3826bb360bc1fa95efd8dfb2247f9179ce330" dmcf-pid="9PxUxf0Hin"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아내 박지윤과 상간 소송 중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법원의 소송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bfdfb98c650eaa8f417a1c9b175c069b9203bc0c9427e3bd41f3fe622efcd76c" dmcf-pid="2QMuM4pXLi" dmcf-ptype="general">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동석은 박지윤과 상간남으로 지목된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기각된 것에 대해 지난 12일 항소했다.</p> <p contents-hash="8eaec30f83f3bc8eea63ea50c6fe43fb3fceb8dda5a49686cc0fade950f68b4e" dmcf-pid="VxR7R8UZiJ" dmcf-ptype="general">앞서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달 27일 최동석의 청구 소송을 비롯해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 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한 취지의 소송에 대해 기각 판결을 내렸다. 다만 최동석이 항소함에 따라 법적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9d1a5844ce91be55382d3350df4f2980f99c173c99086bc76c73240c0129993d" dmcf-pid="fMeze6u5Md"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지난 2024년 7월 상간녀 소송을 먼저 제기했다. 당시 2차 변론기일을 앞두고 최동석은 "박지윤의 부정행위로 인해 혼인관계가 파탄났다"라고 전하며 2024년 9월 맞소송으로 대응했다. 이는 두 사람의 이혼 절차와는 별개로 진행됐다. 이후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했고, 지난 11월 변론을 종결했다.</p> <p contents-hash="a955fcd0b14388ae0557a495c06d8b0cd8a77add525596aeba72a37582b7dfac" dmcf-pid="446369tWJe" dmcf-ptype="general">해당 소송에 대해 양측은 소송 과정 중에서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먼저 박지윤 측은 "혼인 기간과 소송 과정에서 배우자 외 이성과의 부정행위는 없었다"라고 밝히며 "A 씨는 성적 정체성이 다르고 이 사실을 최동석 역시 알고 있었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226efa9c2977523cd4bc77d362e1ad7b2361e81a311e87a8e274be2fe04aa68" dmcf-pid="88P0P2FYMR" dmcf-ptype="general">최동석 역시 "결혼 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전혀 없었다"라고 말하며 "사실무근 명예훼손에 강경 대응하겠다"라고 반박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326eea85b5ce1b7a37053d38336fe8d26209392f271ed4892f686a3096dccaa0" dmcf-pid="66QpQV3GMM" dmcf-ptype="general">아직까지 상간 소송과 별도로 진행 중인 이혼 소송 판결이 나오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384e48107624f1389ca7c8e1fddf231d0bd7efddaf60a59789dadaf40c12abf7" dmcf-pid="PPxUxf0Hdx" dmcf-ptype="general">박지윤과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뛌다. 두 사람은 결혼 14년 만인 2023년 10월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현재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dfe9b02eb5302fba106b69c79361b747fffa838285e5ee328e1eff94ebb3385" dmcf-pid="QQMuM4pXeQ" dmcf-ptype="general">사진= 최동석,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가’ 최진혁 오연서, 1회 임신→7회 키스 역주행‥도파민 엔딩 맛집 맞네 02-13 다음 김민, ‘자매치킨’ 합류…데뷔 후 첫 예능 도전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