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이 반했다' 미모의 컬링 해설위원 등장에 "모델처럼 아름답다" 난리 작성일 02-13 3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13/0000593304_001_20260213103413440.jpg" alt="" /><em class="img_desc">▲ 요시다 치나미</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13/0000593304_002_20260213103413490.jpg" alt="" /><em class="img_desc">▲ 요시다 치나미 ⓒ요시다 치나미 SNS</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모델처럼 너무 아름답다"<br><br>미모의 해설위원 등장에 일본이 난리다. 과거 일본 컬링 국가대표를 지내며 '팀킴'과도 맞대결을 펼쳐 화제가 됐던 요시다 치나미(35)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해설위원으로 변신, 팬들을 열광케하고 있다.<br><br>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주니치스포츠'는 13일 "컬링 해설을 맡은 요시다 치나미씨에 대한 네티즌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br><br>요시다는 지난 12일 아사히TV에서 중계를 맡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여자 예선 일본-스웨덴 경기에 스페셜 해설위원으로 등장했다.<br><br>경기는 일본의 4-8 패배로 끝났다. 요시다는 "경기장의 아이스 컨디션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라면서 "(일본 선수들이) 세밀한 정보를 얻었을 것이다. 그것은 성공했을 때 얻을 수 없는 정보이며 실패한 팀만 가질 수 있다. 마지막에 세계에서 가장 강하면 된다"라며 차분하게 해설을 진행했다.<br><br>'주니치스포츠'는 "해설보다 화제가 된 것은 청초한 외모"라면서 요시다의 미모에 팬들이 크게 반응하고 있음을 소개했다.<br><br>일본 네티즌들은 "모델처럼 너무 아름답다", "분위기가 전혀 다르다", "예쁘다", "아침마다 TV에 나오는 아나운서인 줄 알았다", "빙판 위에서는 무적이지만 해설위원이 되면 신인 아나운서처럼 귀엽다", "오랜만에 봤는데 한층 더 매력적이다"라는 등 요시다의 등장에 반가움을 나타내고 있다.<br><br>요시다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일본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로코 솔라레'의 멤버로 출전, 준결승전에서 '팀킴'에 패하면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으나 3~4위전에서 동메달을 거머쥐었고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따내는 등 올림픽에서만 메달 2개를 획득했다. 지난 2022년에는 1살 연하의 스키 코치 고노 쿄스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려 화제를 모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13/0000593304_003_20260213103413594.jpg" alt="" /><em class="img_desc">▲ 요시다 치나미</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13/0000593304_004_20260213103413675.jpg" alt="" /><em class="img_desc">▲ 요시다 치나미</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13/0000593304_005_20260213103413734.jpg" alt="" /><em class="img_desc">▲ 요시다 치나미 ⓒ요시다 치나미 SNS</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마사회–사우디 SVG, MOU 체결…중동 공략 시동 02-13 다음 ‘28년전 레전드 김동성 소환’ 임종언의 막판 대역전, 발내밀기 필살기 0.06초 차이로 통했다 [2026 동계올림픽]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