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TV 플러스' 월이용자 1억명 돌파 작성일 02-1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0개국 4300개 채널 운영…무료 스트리밍 시장 리더십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GxutlwcN"> <p contents-hash="20d91fae1d7993d1a45750dd3de66d2a96ceb5038329757702a60b450de86e3c" dmcf-pid="t4HM7FSraa"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신영빈 기자)<span>삼성전자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span><span>) 서비스 '삼성 TV 플러스'가 전 세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억 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45ed128276b047a38498094212c423b1c86b4a3370ffd125d02b0a0d4e838310" dmcf-pid="F8XRz3vmgg" dmcf-ptype="general"><span>2024년 10월 8천800만명을 기록한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1200만명이 증가한 수치다. 지난 19년간 글로벌 TV 시장을 주도한 삼성전자 하드웨어 리더십이 이제 미디어 플랫폼이라는 생태계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span></p> <p contents-hash="6fc8d195ca48f3f45b883470f9cc45f0fc620767266a3479eb657643b8fa614c" dmcf-pid="38XRz3vmNo" dmcf-ptype="general">삼성 TV 플러스는 별도 가입이나 결제 없이 즉시 시청 가능한 서비스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왔다. 코드커팅 현상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이러한 전략이 하나의 대안적 시청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301670c6eb60058a907934fc291bb20487e16f62fdde8bfdc5ee7e1e60b9d7" dmcf-pid="06Zeq0Tsa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 TV 플러스 (사진=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3/ZDNetKorea/20260213102237816rvqs.jpg" data-org-width="640" dmcf-mid="5NSftGmj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3/ZDNetKorea/20260213102237816rv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 TV 플러스 (사진=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c78514dde259f47bf498d389bc82676f9fc4985e95247779b6584644c4c24d" dmcf-pid="pP5dBpyOgn" dmcf-ptype="general"><span>FAST 서비스는 TV를 켜는 즉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전통적 TV의 직관성과,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골라보는 OTT의 다양성을 결합한 모델이다. 간편한 시청 경험을 원하는 전 세계 시청자를 </span><span>흡수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3e5561b718c15a612a4fcf73ac2efc9e557250611f331410e7fd7a5ea4fa01ab" dmcf-pid="UQ1JbUWIai" dmcf-ptype="general">삼성 TV 플러스는 2015년 FAST 개념이 정립되기 이전에 이미 출범해, 삼성 스마트 TV에 기본 탑재된 무료 채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span>별도 가입이나 결제, 추가 장비 없이 TV를 켜면 실시간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span><span>다.</span></p> <p contents-hash="8a54b928f3438af730bc4a07529eb56f976cc2c36272fa240eefeb6832ef8ab8" dmcf-pid="uxtiKuYCjJ" dmcf-ptype="general"><span>초기에는 일부 국가에서 제공되는 기본 무료 채널 서비스 성격이 강했지만, 미국 주요 방송사들이 FAST 시장에 진입하면서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이 하나의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삼성전자는 </span><span>삼성 TV 플러스를 독립적인 미디어 플랫폼으로 육성해왔다.</span></p> <p contents-hash="2b225bdd41c4063f3c4c54e117c66c64eabe13c897b727b8a55450c50ba3f109" dmcf-pid="7MFn97GhNd" dmcf-ptype="general">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고도화도 강점이다. '올인원 AI 통합 채널'을 통해 AI 기반 화질·음질 개선 기술을 적용, 2000년대 인기 드라마를 고화질로 재구성해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42d636c81ff8ebf39a51cb969b4cb8b007e857da840241b085535e70b4eb270" dmcf-pid="zR3L2zHloe" dmcf-ptype="general"><span>또 '빠니보틀', '힙으뜸'</span><span> 등 인기 크리에이터 채널을 편성해 여행·운동 중심 라이프스타일 웹예능 콘텐츠를 강화했다. 국내 FAST 플랫폼 최초로 'KBS 뉴스 24',</span><span> 'SBS No.1 뉴스라이브' 등 지상파 24시간 뉴스 채널도 도입했다.</span></p> <p contents-hash="88d001968b9f84122cf00a9ec993afea5cc0768dff37374cf5568f479e8b10ea" dmcf-pid="qe0oVqXSAR" dmcf-ptype="general">국내 대표 콘텐츠 기업들과 협업해 프리미엄 K-콘텐츠를 대규모로 선보이며 미국 최대 K-콘텐츠 공급자 반열에 올랐고, 글로벌 콘서트 라이브 이벤트 중계로 한류 팬층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p> <p contents-hash="2a4484753799ed209178628a6d9f24623719685503d5ec287a9d579461645ff6" dmcf-pid="BdpgfBZvNM" dmcf-ptype="general">현재 삼성 TV 플러스는 전 세계 30개국에서 약 4천300개 채널과 7만6천여 편의 VOD를 무료 제공하고 있다. 각 지역 로컬 방송사 및 콘텐츠 제작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 맞춤형 콘텐츠를 확대하며 글로벌 FAST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dacca56f35e5885de9d0e55bb02f393fcb7721cb87b1aaf10c5a75f96e527fa" dmcf-pid="bJUa4b5Tjx" dmcf-ptype="general">국내에서는 지상파를 비롯해 기존 IPTV에서 소비되던 주요 채널과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별도 가입이나 이용 요금 없이 실시간 채널과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유료 방송 의존도를 낮추는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fc09a3279df20fee94a50aaf02c3af83ba610b6c980b04d18237e5c3c31b7a5" dmcf-pid="KiuN8K1ycQ" dmcf-ptype="general">월간 1억 명 시청 규모는 글로벌 3대 메이저 방송사와 대등한 수준이라는 평가다. 삼성 TV 플러스가 단순한 TV 부가 기능을 넘어 글로벌 미디어 기업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음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65ada58ef406ce5661b2aaa253a0e6d4e8e15a0201d94d11c3d2673aa3781a76" dmcf-pid="9n7j69tWaP"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셋톱박스 없이 가능한 즉시 시청 ▲AI 기반 콘텐츠 큐레이션 ▲지속적 콘텐츠 업데이트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미디어 생태계 내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e3fda50be3a186501f39fb9df31cc57ba609ddd50dd4ef70f8b0d873bbfae7c" dmcf-pid="2Wg5ske4j6" dmcf-ptype="general">최준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TV 플러스 그룹장은 "삼성 TV 플러스는 전 세계 시청자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비되는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으로 성장했다"며 "채널 다각화와 프리미엄 콘텐츠 확보를 통해 FAST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fe15099c10ddfd4720d7c68e8d1b0fe636788236e7012202e505fc57fc1d66" dmcf-pid="VYa1OEd8o8" dmcf-ptype="general">신영빈 기자(burger@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간 눈보다 4배 빨리 움직임 감지하는 반도체 02-13 다음 변경 약관 시행하고 롤백 외친 카카오 '2주 공백기' 우려 02-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